바로 밑줄에 한마디 남겨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목사님께서 좋은 본을 보여주셨고, 이 학교를 알려주셨기에. 저도 같은 길을 걸을 수 있었습니다.
평안하시고, 한국가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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