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교회는 올해로 36주년이 됩니다.
교회에 수많은 분들이 오고 가셨습니다. 아마 그분들 다 모여 있으면, 무척 큰 교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교회를 빛낸 분도 계십니다. 젊음을 모두 바쳐서 교회를 세운 분도 계시고, 반대의 분도 계십니다. 교회를 어렵게 하고, 교인들을 힘들게 했던 분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교회에 어떤 분으로 기억에 남으실까요?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무엇으로 기억되시겠습니까? 나름대로 답을 찾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바나바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예루살렘교회를 세우는 기둥같은 역할을 담당한 사람입니다. 바나바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오늘 바나바를 통해서 우리의 믿음도 점검해 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3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행4:36 키프로스 태생으로, 레위 사람이요, 사도들에게서 바나바 곧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별명을 받은 요셉이,
4:37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밭을 팔아서,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아멘.

▼지도

▼*바나바라는 사람의 등장은 좀 특이합니다.
키프로스는 지중해에 있는 섬입니다. 이 섬에서 태어난 사람인데, 유대인이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의 뜻이 위로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남을 위로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이름이었습니다. 바나바가 이 이름대로 살았습니다.

*그가 부자였다고 합니다.
자기 재산을 모두 팔아서, 사도들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대단한 재산입니다. 초대교회에 이런 경우는 여럿이 있었지만, 그의 태도는 아주 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헌금을 하는 사람이 겸손할 수 있을까요? 바나바는 아주 겸손했습니다.

“사도들의 발 앞에”
말 그대로였습니다. 사도들의 발 앞에 내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사도들의 앞에 엎드렸겠죠. 그게 당연한 상식입니다.

▼*이게 헌금하는 자세입니다.
저에게 이렇게 하지 마세요. 하나님 앞에 이런 마음으로 헌금하세요. 정말 귀한 것을 드리지만, 너무나 겸손한 마음으로 드리셔야 합니다.
오늘 헌금하시면서, 두손으로 하셨습니까? 한손으로 하셨습니까? 두손으로 꼭 마음을 모아서 하나님 앞에 드리십시오. 그게 바나바의 태도입니다.

*그 헌금은 구제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교회에 구제할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었습니다. 구제할 돈이 부족해졌습니다. 그 사실을 안 바나바는 주저하지 않고, 자신의 재산을 교회에 드리고, 교회가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이런 헌신과 헌금을 할 수 없습니다.

▼*이 모습에서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모두 공평하게 삽니다. 힘없고, 가난한 사람도 굶지 않습니다. 부자들이 헌금한 돈으로 먹고 삽니다. 진짜 형제 자매 사랑이 아닙니까?

*그런데 공산주의는 방법이 달랐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를 털어야 이런 세상이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되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보고, 아무도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부자가 되면, 털리니까요.

▼*성경의 방법은 달랐습니다.
공산당이 정하지 않았습니다. 바나바가 스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해서, 스스로 했습니다. 그게 헌금의 정신입니다.

*오늘 헌금을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에게 정성이 있었는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셨는지? 그냥 매주 의미없이 드리지는 않았는 지?

*바나바같은 사람이 되십시오.
나의 헌신을 통해서 교회를 세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사람을 키우는 사람이 되라. 

*바나바훈련이 있습니다.
새신자를 돌보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새신자들이 오면, 그 새신자들을 돌보고, 새신자들이 교회에 정착하는 일을 돕는 사람들입니다.
새가족반이 그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바나바가 이런 일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9장은 사울의 회심사건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스데반을 죽일 때도, 사울은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사울은 후에 바울로 불리우게 되지요.
다메섹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가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눈이 멀어버립니다. 몇일 뒤, 눈이 나은 사울은 예루살렘교회에 나타나죠. 난리가 났습니다.

*사울을 믿을 수가 없었기때문입니다.
스데반의 순교에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지금 간첩질을 하는 지 누가압니까? 저 사람이 평생을 예수믿는 사람 박해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 갑자기 나타나서, 예수님 만나고 새 사람이 되었다는데, 그걸 어떻게 믿을 수가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사울을 바꾸셨는데,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이 새신자 사울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행9:27 그러나 바나바는 사울을 맞아들여, 사도들에게로 데려가서, 사울이 길에서 주님을 본 일과,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사울이 다마스쿠스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한 일을,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아멘.

▼*바나바가 나섭니다.
위로의 아들이라는 이름답게, 그가 나서서 사울을 받아드리고, 사울을 일일이 사도들에게 데려가서 인사를 드리게 하고, 예수님을 만난 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며 다닙니다.

*바나바는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에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가만히 있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바나바는 충분히 교회에서 높은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나바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돌봐야 할 사람들을 돌보는 일이 자기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바나바가 없었다면 사울이라 부르는 바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성경을 가장 많이 쓴 사람이 바울입니다. 오늘 날 성경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같은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한 사람이 바울입니다. 바울이 없었다면, 기독교는 전세계에 전파될 수 있었을까요?
그 가장 중요한 일을 담당한 사람이 바로 바나바였습니다.

*만약 바나바가 없었다면, 성경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신약성경 남아 있을 것이 별로 없습니다.

*바나바의 사명을 갖고 사세요.
사람을 키우는 사명입니다. 키운 사람 부릴 생각만 하지 마세요. 말도 안 되는 사람을 믿고 키워주세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칭찬받고 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바나바와 같은 섬김의 기쁨이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3/3 겸손한 사람이 되라.

*바나바처럼 자기 재산을 예루살렘교회에 갖다 바치면 교회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대단할까요? 내 교회라는 생각이 정말 확실하게 있을 것 같습니다.

▼행11: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소식을 듣고서,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냈다. 아멘.

▼*안디옥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냈습니다.
가기 쉬웠을까요? 예루살렘 교회에 그 많은 헌금을 했는데, 떠나는 것이 쉬웠을까요? 바나바는 미련이 없었습니다. 종은 보내면 가는 것이 종입니다.

▼*자기 혼자, 안디옥교회를 목회할 수가 없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사울을 찾으려고 다소에 가서, 안디옥으로 데려왔습니다.
자기가 사울을 예루살렘교회에 소개했지만, 그 누구도 사울을 믿지 않았고, 그와 같이 주님의 일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바나바가 사울을 구해줍니다. 자기 집인 다소에 돌아가서 쉬고 있는 사울을 안디옥교회로 데려와서 같이 목회를 합니다.

▼행11:30 그들은 그대로 실행해서, 바나바와 사울 편에 그것을 장로들에게 보냈다. 아멘.

▼*성경에 이름 순서는 무척 중요합니다.
그 사람의 순위를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더 주도적인 사람인가를 잘 말해줍니다.
당연히 바나바와 사울의 순서가 되어야합니다. 사울은 바나바가 불러준 사람이고, 키워준 사람입니다.

*이 둘은 1차전도여행을 시작하고, 그 첫번째 장소를 바나바의 고향인 키프로스섬으로 향합니다.
당연히 바나바의 고향으로, 가족들과 아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바울이 바나바의 고향에서 전도를 방해하는 마술사의 눈을 멀게 합니다. 이 기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따르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기쁜 일이지만, 바나바를 생각해보십시오.
자기의 고향입니다. 친척들 앞에서, 바울의 이름은 높아지고, 자기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끝내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행13:50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의 지도층 인사들을 선동해서,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였고, 그들을 그 지방에서 내쫓았다. 아멘.

▼*바울과 바나바로 순서를 바꿔버립니다.
이 후로 이 순서로 계속 기록이 됩니다. 그러나 바나바는 슬퍼하지 않고, 당당한 동역자로 1차전도여행을 무사히 잘 마칩니다.

*참 근사한 바나바아닌가요?
먼저 된 자 나중되고, 나중된 자 먼저 된다는 말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습니까?

*바나바는 사람을 키우고, 그 사람이 자기보다 잘 되는 것을 보면서도 기뻐했습니다.
자기가 빠져야 할 때를 정확하게 알았고, 자기가 뒤로 밀린다고 슬퍼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주에 한국교회 담임목사 교회세습리스트가 나왔습니다.
얼마 전에 만난 한국에서 온 어떤 청년도 똑같은 일로 교회를 떠났다고 했습니다.
북한에서나 자식에게 물리지, 요즘 같은 세상에 누가 교회를 자식에게 물립니까?

*바나바를 닮아야 합니다.
자기가 돌봐주고, 키운 사람에게 밀려도, 그것이 슬프지 않고, 오히려 상급으로 여겼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자기가 밀려도 슬프지 않았습니다.

▼*일본에 나가오라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안수를 받았습니다. 일본에서 목사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교인이 없기때문입니다. 불러 주는 곳은 한 곳도 없어서, 북쪽 가나사와라라는 곳으로 가서, 텐트를 치고 개척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예배를 드릴 때, 아내와 아이 둘이 참석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교인은 늘지 않았습니다. 6개월이 지나도 한명도 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요? 그런데 나가노목사님은 그 자리를 지킵니다. 자그마치 5년을 지킵니다.
▼5년만에 교인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청년입니다. 너무 기뻐서, 열정적으로 설교를 하고, 식사를 하는데, 이 청년이 억하면서 피를 쏟습니다. 폐병환자였습니다. 그 당시 폐병은 정말 고치기 힘든 병이었습니다. 이 청년은 부잣집의 첩이 낳은 자식이었고, 신학교를 다니다가, 폐병으로 정학을 당하고 쫓겨났고, 다니던 교회에서도 쫓겨난 상태였습니다. 자살하려고 마음먹고 마지막으로 제대로 된 목사 한명을 만나려고 그곳까지 온 것이었습니다.
▼나가오목사님은 나가서 걸레를 가져와서 청년의 피를 깨끗이 닦아줍니다. 내쫓지 않고, 정성껏 이 청년을 치료하고 가르칩니다.
나가오목사님의 정성 때문이었는지, 이 청년의 건강은 좋아졌고, 유일한 교인인 이 청년은 나가오목사님을 떠나, 다시 신학교로 갑니다. 그리고 목사 안수를 받습니다. 가가와 도요히꼬라는 목사님입니다.
이분은 일본의 빈민들과 중국의 빈민들을 위해서 평생을 바친 분이었습니다. 1955년 노벨평화상 후보까지 올라가셨습니다.
▼나가노목사님의 평생 교인은 단 한명이었습니다. 그러나 나가노목사님은 실패한 목사님이 아닙니다. 바나바처럼 바울 한사람을 바르게 키운 목사님입니다.
예수님은 12명의 제자를 양육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교인은 12명이었습니다.

*바나바같은 사람이 우리 교회에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보다 더 키워 놓은 그 사람이 나의 상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바울을 키운 바나바의 상이 얼마나 클까요? 여러분들도 그 상을 노리십시오. 바나바같이 사람을 키우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Be a Barnabas (7/14/2013)

Acts 11:24

This church was founded in 1977. For 36 years, there are some church members that have been helping for a long time, and there are some who have made it a hard time. Which kind of person are you? Todays story is about Barnabas who served the Jerusalem church. What type of person was Barnabas?

I hope you become like Barnabas.

 

1/3 Love God and Others.

Acts 4:36~37 Joseph, a Levite from Cyprus, whom the apostles called Barnabas (which means Son of Encouragement), sold a field he owned and brought the money and put it at the apostles' feet. Amen.

Barnabas was from Cyprus in the Mediterranean Sea and he was a Jew. His name means son of encouragement. He was so rich that he sold a field and offered it to the apostles. Even though he offered big money, he was humble. Barnabas put the money at the apostles feet. His attitude was humble when he offered the money.

This is the attitude we should have when we give our offerings to God. First, we must give our precious things to God. Second, we must give our possessions humbly.

Barnabas offering went to help out the poor church members of Jerusalem. Barnabas was able to offer this much because he loved God and others.

Communism came from Acts 4. Communism is based on a theory or system of social organization based on the holding of all property in common, actual ownership being ascribed to the community as a whole or to the state. In Communism, the poor should take away the rich. Finally, nobody tries to become rich again because they know it will be taken away for the poor.

The story in Acts 4 is a completely different story. Barnabas was rich, but he gave his offering to God willingly.

Think about the offering you made today. Did you make it with love for God and others?

I hope you love God and others like Barnabas.

 

2/3 We Need to Encourage Others.

There is a thing called Barnabas Training. This training is for a church member to help out and encourage another church member.

Barnabas was an encourager. In Acts 9, Saul converts to Christianity. Even when Stephen was stoned, Saul was there. Saul went to Damascus with letters for the synagogues and to take Christians as prisoners to Jerusalem. On the road to Damascus, he met Jesus and converted. Saul had another name, Paul. The Jerusalem church members could not believe Sauls sudden conversion. They thought he was a spy from the Jews. Jesus converted him, but nobody would believe him.

Acts 9:27 But Barnabas took him and brought him to the apostles. He told them how Saul on his journey had seen the Lord and that the Lord had spoken to him, and how in Damascus he had preached fearlessly in the name of Jesus. Amen.

Barnabas encouraged Saul. Barnabas even introduced Saul to the apostles and guaranteed that his conversion was real. Barnabas was a person that helped the poor people in the church. If it wasnt for Barnabas, can we imagine Paul? The person that wrote most of the New Testaments was Paul. Without Paul, can you imagine the New Testaments? That is how important Barnabas was.

I hope you can encourage others like Barnabas.

 

3/3 Be Humble.

Barnabas gave lots of offerings to the church. So Barnabas could have thought that he was something important in the Jerusalem church. But he didnt.

Acts 11:22 News of this reached the ears of the church at Jerusalem, and they sent Barnabas to Antioch. Amen.

The Jerusalem church heard that in Antioch, Christians were developing and growing bigger. So the Antioch church needed a pastor. The Jerusalem church decided to send Barnabas there. Barnabas did not hesitate and went immediately. Barnabas found that there were so many Christians in Antioch that he could not manage it by himself.

Barnabas went to Tarsus to bring Saul as a co-pastor. Nobody believed that Saul was converted and he went back to his hometown Tarsus and rested.

Barnabas saved Saul again. Saul worked together with Barnabas at the Antioch church.

Acts 11:30 This they did, sending their gift to the elders by Barnabas and Saul. Amen.

In the Bible, Barnabas name comes before Sauls. In the Bible, name orders are very important. It represents power and importance. Therefore, Barnabas was more important than Saul. They started the first missionary trip, and when they did, they went to Barnabas hometown Cyprus. In Cyprus, Saul was more important than Barnabas. It could be a frustrating situation for Barnabas. But however, Barnabas did not feel frustrated.

Acts 13:50 But the Jews incited the God-fearing women of high standing and the leading men of the city. They stirred up persecution against Paul and Barnabas, and expelled them from their region. Amen.

In this verse, did you notice anything different? Pauls name came before Barnabas. After this situation, Pauls name came before Barnabas every time. But Barnabas was not frustrated for losing his importance or power. He was a real encourager.

There was a pastor named Nagao Ken. After ordained as a pastor, he established a small church in Northern Japan. They did not have a building, so they used a tent instead. His wife, two children, and he were the only church members for 5 years. But Pastor Nagao was not frustrated. After 5 years, a young man came to his tent church. Pastor Nagao was so pleased and happy. The young man unfortunately got a disease called tuberculosis. Back then, this disease was a very hard disease to cure. The young man was a theology student, but after he got the disease, he was kicked out of school because of an infection. During dinner, he coughed blood. Pastor Nagao found out that the young man had the disease, and cleaned up the blood that the student made. The young man became healthy because of Pastor Nagaos great care and help. The young man got back to the theology school and became a pastor named Kagawa Toyohiko. Like Nagao, Kagawa served poor people in Japan and China. In 1955, Kagawa was a nominee of the Nobel Peace Prize. Pastor Nagao only had one church member, but Pastor Nagao was not a failure. He encouraged just one person, and the person changed the world.

Jesus encouraged just twelve people and changed the world. How many people have you encouraged?

I hope you become an encourager like Barnab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