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줄에 한마디 남겨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anonymous

아이 반가워라. 2년 전에 토론토에서 보고 처음이네...
잘 지내고 있지요? 장목사님?
살다보면 또 만나겠죠? 2년 전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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