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가 중학교에서 수학여행(Sojourn Trip)을 미국동부로 다녀왔습니다.
엄마 생일을 포함해서 다녀오는 바람에, 엄마 생일파티를 좀 늦춰서 했습니다. 11월 6일 생일이지만, 11월 14일로 늦췄죠.
어쩌면 우리 가족 4명이 다 모여서 생일파티하는 날은 이제 마지막일 수도 있습니다. 큰 아들이 내년이면 어디론가 대학입학해서 떠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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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가 직접 만든 생일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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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같은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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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만, 아빠는 사진찍는 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