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19: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19:2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이스라엘이 거기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19: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19: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19:7 모세가 내려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들 앞에 진술하니
19: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전하매
19: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들이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아뢰었으므로
19: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며 그들에게 옷을 빨게 하고. 아멘.

1.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도하라.

출19: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아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들을 출애굽시키셨습니다.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설명하시고 계신가요?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인도했다고 합니다.
홍해바다에서 죽을 뻔했습니다. 홍해를 마른 땅같이 건너게 하셨습니다.
아말렉이 공격했을 때는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하면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물이 없는 곳에서는 반석을 갈라서 물을 내어 주셨습니다.

*그래도 이스라엘백성들은 불평했습니다.
독수리 등에 타고 있어도, 불평을 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주님의 지켜주심이 아니면,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집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늘 주님의 보호하심을 간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약속을 지키면 백성이 된다.

*제가 인질로 잡히면, 한국정부가 나서서 구해줍니다.
미국 사람이 인질로 잡히면, 미국정부가 군대를 보냅니다.
자기 백성은 자기 나라가 지킵니다.

*미국사람이 되려면?
미국에서 태어나면 됩니다. 혹은 부모님이 미국사람이면 됩니다. 그게 미국법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그 특권은 정말 놀랍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있나요?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아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약속을 지키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이 땅과 저 천국의 놀라운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지킬 법과 아닌 법을 가릴 수 없습니다.
법을 지켜야 보호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법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려고 애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제사장 나라가 되라.

*유대인들은 선민사상이 있습니다.
자기들만 선택받은 백성이라는 생각입니다. 이건 완전히 틀린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택하셨습니다. 왜 선택하셨는 줄 아세요? 일시키려고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시키려고 불러주셨습니다.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아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제사장나라로 불러주셨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사이에 끼어있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이 자기 구원만 생각하면 죽습니다. 제사장은 그러려고 뽑은 것이 아닙니다. 제사장이 자기만 구원받으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가만두지 않습니다.

*우리를 제사장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우리를 통해서 누군가를 구원하시려고 우리를 제사장으로 불러주셨습니다. 누구를 구원해야 할까요?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내 믿음 지켜서, 나 하나 천국가라고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나를 통해서 구원받는 사람이 생겨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