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가 태권도를 배우기시작 한후, 체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우리 집에서 뒷산 언덕을 쉬지 않고, 자전거로 오를 수가 있네요. 한 150미터 정도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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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 이렇게 아름다운 저수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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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많이 컸네... 목소리도 변성기가 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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