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12: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12: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12: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12: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12: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12: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12: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아멘.

*오늘은 예수님의 화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화요일에 무엇을 하셨을까요?

1. 외식하지 말라.

*예수님께서는 외식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외식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외식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막12: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12: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아멘.

*긴 옷입고 다니는 것, 문안 받는 것, 높은 윗자리에 앉는 것입니다.
서기관들이 이렇게 한다고 했습니다.

*서기관들은 자기가 서기관이라는 것을 보이고 다녔습니다. 긴옷을 입어서 표시를 했구요. 시장에 다니면서 인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이런 외식을 하지 마십시오.
제가 가운을 잘 안 입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서기관들은 이런 모습을 하고 다니면서, 자기가 거룩한 척했습니.다. 거룩은 옷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막12: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벼룩의 간을 빼먹는다.
서기관들이 오래 기도하는 이유 중에, 과부들의 재산을 빼먹으려는 것이 있습니다. 거룩한 사람인 척해서, 의지할 곳 없는 과부들의 재산을 모두 먹어치우는 것입니다.

*외식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에게 보이려고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이 외식입니다.
외식을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남의 신경을 쓰세요. 그리고 그렇게 사세요. 그러면 그게 거룩이 됩니다.

*외식하지 말고, 거룩을 연습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바른 헌금을 드리라.

막12: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아멘.

*다른 사람 헌금하는 것 보지 마세요.
성전 입구에 헌금통을 둔 이유는,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고 헌금하라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아주 짓궂게 다른 사람이 헌금 얼마하는 지를 보셨습니다.
부자가 아주 많이 헌금을 했다고 합니다. 부자가 헌금 많이 하는 것은 대단합니다. 부자가 부자되는 비결은 뭐든지 아껴서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 부자가 대단합니다.

막12: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아멘.

*렙돈은 아주 작은 돈의 단위입니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들지만, 약 1~2불 정도의 가치입니다.

*부자의 헌금과 가난한 과부의 헌금이 비교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부자의 헌금이 더 많죠. 과부의 헌금은 작습니다.

막12: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아멘.

*과부가 더 많이 넣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돈을 받는 분이 아닙니다. 마음을 받는 분이십니다. 가난한 과부가 자기 생활비의 전부를 왜 넣었을까요? 한 렙돈만 헌금하고, 한 렙돈은 자기가 써야지. 다 헌금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 과부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헌금했습니다. 이 마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과부는 돈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헌금했습니다. 그 마음이 우리에게는 있나요?

*바른 헌금을 드리세요.
내가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이 마음으로 드리세요.
내가 돈의 종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세요. 바른 헌금으로 누가 우리 삶에 주인인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