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oice.jpg

sermon_podcast.jpg

 

성경말씀: 누가복음12: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아멘.       

                                            

말씀요약: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어떤 죄인가? 용서받지 못할 죄는 무엇인가? 1. 하나님을 가장 두려워하라. 2. 주님께서는 내 모든 형편을 아신다. 3.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라.


-------------------------------

▶ 눅12: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아멘.

1/3 하나님을 가장 두려워하라.

눅12:5 너희가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를 내가 보여 주겠다. 죽인 다음에 지옥에 던질 권세를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아멘.

*당시에 두려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의 종교적인 열심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잘못 보이면, 잡혀서 죽습니다.
스데반이 그렇지 않았습니까? 스데반은 종교지도자들에게 붙잡혀서 죽임을 당합니다.

*종교적 열심이 잘못된 사람들은 정말 위험합니다.
이슬람테러리스트들은 거의 모두 이슬람극단주의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외치는 구호는, 자기의 신을 찬양하는 구호를 외칩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잔인하게 죽일 수 있습니까?

*종교지도자들에게 찍히면 끝나는 겁니다.
죽을 수도 있지만, 그것만큼 무서운 것은, 사회에서 소외당하고, 매장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정말 두려운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은 인내심이 많으십니다. 하나님은 소문도 안 내십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십니다. 그러나 착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십니다. 우리를 영원히 죽지도 않는 지옥불에 던질 수 있는 분이십니다.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좀처럼 겁을 주지 않으십니다. 혹시 하나님때문에 겁먹어 보신 분들 계신가요? 겁 안 주신다고, 무시하면 큰 일이 납니다.

*세상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두려워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주님께서는 내 모든 형편을 아신다.

눅12: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아멘.

*참새 다섯마리가 얼마라구요?
두 앗사리온입니다. 앗사리온은 약 5불 정도입니다. 참새 다섯마리가 10불입니다. 한 마리는 몇불일까요? 2불입니다. 참새는 가난한 사람들이 사서 구워먹었습니다. 정말 보잘 것 없는 참새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사람은 2불의 가치를 정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2불의 가치를 정하시지 않습니다.

*저는 제 두 아들이 참 귀합니다.
잘 생기고, 착하고, 귀엽고, 뭐 온갖 칭찬 다 하고 싶습니다. 말리지 마세요.
부모의 눈에는 이런겁니다. 하나님의 눈이 그렇습니다. 참새를 만드신 하나님의 눈에는 절대로 2불짜리 참새가 아닙니다.

눅12: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아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털도 다 세셨다고 합니다.
사람의 머리털 수가 얼마나 될까요? 평균 10만개라고 합니다. 정말 많습니다.

*1965년에 유고슬라비아사람이 친구 머리카락을 센 기록이 있는데, 74일 걸렸다고 합니다.
혹시 시간이 여유가 있는 분은 한번 세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세는 동안 빠지기도 하고, 나기도 해서 정확한 숫자는 알 수가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하나님의 일을 덜어 드리기 위해서, 좀 머리 숫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은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털을 세실까요?
사랑하면 셉니다. 사랑하면 잽니다. 저는 아이들의 키와 몸무게를 태어나서부터 쭉, 매달 적어서 엑셀에 넣어 기록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할일 없어서 하는 것 아닙니다. 제가 아이들을 사랑하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내의 몸무게도 재 주려고 하는데, 절대로 안 잰다고 해서 비밀입니다.

*매일 100개가 빠지고, 100개가 난다고 하는 머리카락을 하나님께서 왜 업데이트하고 계실까요?
아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하나님께서 나를 아끼시고,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매 순간 나를 업데이트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내 모든 형편을 아십니다.
그 사랑의 하나님께 우리의 기도를 고해 드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라.

눅12:10 누구든지 인자를 거슬러서 말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을 것이지만, 성령을 거슬러서 모독하는 말을 한 사람은 용서를 받지 못할 것이다. 아멘.

*성령을 모독하는 죄가 나옵니다.
용서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무엇일까요? 어떤 분은 예배를 방해하는 죄라고 합니다. 어떤 분은 주의 종에게 대적하는 죄라고 합니다. 그러나 다 틀렸습니다. 성경에 뭐라고 나오나요?

눅12:9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부인당할 것이다. 아멘.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나를 부인하신다고 합니다. 부인하는 것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인정하는 것은?
내가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고,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게 예수님을 인정하는 삶입니다.

*우리에게 박해와 순교의 상황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때도 당연히 예수님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목숨이 날아가도 내가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사십시오.
그러나 매일 매일 작은 삶의 순간에서 예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밝혀서 손해를 보더라도,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자랑스러워 하고, 내가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뻐하며, 증거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