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하14:1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14: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14: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14: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14: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14: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14: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14: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14: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4: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14: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4: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14:13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4: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4: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아멘.

1.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라.

*우리들은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 마다 착하게 사는 것에 대한 기준들이 있고, 모두 다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착하게 사는 것일까요?

대하14: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아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하고 정의로워야 합니다.
그게 진짜 선과 정의입니다.

대하14: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14: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아멘.

*그런 삶이 어떤 삶인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사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게 선하게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선함과 하나님의 선함이 다릅니다.
둘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우리는 종종, 그런 고민을 합니다. 당장 보이는 사람들에게 선한 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님을 섭섭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하나님께 형통함을 구하라.

대하14: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아멘.

*우리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아사왕을 복되게 하셨고, 그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평안을 주시니, 여러 해 동안 싸움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성을 유다지역에 건축할 수 있었습니다.

*형통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형통하는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형통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이 형통함입니다.

*형통함이란?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로움이 형통함입니다. 싸움이 없는 것이 형통함입니다.

*형통함은 돈 많이 벌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입니다.
주님 안에서 형통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형통한 삶은 고난이 없는 삶이 아닙니다.
우리 말로 ‘형통함’은 ‘뭐든지 잘 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것을 형통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형통한 아사에게 고난이 옵니다.

대하14: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아멘.

*갑자기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가 이스라엘 침략합니다.
이건 절대로 형통한 삶이 아니죠. 왜 아프리카사람들이 전쟁을 하러 옵니까?

대하14: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아멘.

*아사가 이 일을 가지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고, 하나님께서 구스사람들을 도망가게 하십니다.

*형통함이란?
하나님을 의지하고, 고난 중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게 형통한 삶입니다.
아사처럼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