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emorial Day입니다. 한국말로 하자면, 현충일입니다. 
미국에서 군인들은 존경의 대상입니다. 목숨을 바쳐가며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행기를 탈 때, 1등석보다 먼저 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군인은 일반석에 앉아도 제일 먼저 태워줍니다. 
미국에서는 '군바리'라고 무시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84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날이었습니다. 멀리 가지는 못하고, 가까운 동네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San Mateo에 있는 Seal Point Park입니다. 너무 너무 좋은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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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차에 싣고 와서 같이 자전거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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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San Mateo Bridge입니다. 조금 자전거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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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몰이 그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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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열심히 보는지...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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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선두, 그 다음은 진성이, 그 다음은 진수.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공원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