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oice.jpg

sermon_podcast.jpg

 

성경말씀: 누가복음16:1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아멘. 

              

말씀요약: 청지기는 무엇인가? 1. 내 것은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2. 돈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다.


-----------------------

▶ 눅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아멘.

*오늘은 부자와 나사로의 말씀을 통해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2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다.

눅16:19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아멘.

*어떤 부자가 살았습니다.
누군지, 이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부자가 얼마나 부자였는 지, 성경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자색 옷과 고운 베옷
자색 옷은 가장 화려한 색깔의 옷입니다. 이 옷은 주로 왕이나 귀족들이 입었습니다.
고운 베옷은 정말 비쌉니다. 베옷을 왜 입죠? 시원하니까, 입습니다. 고운 베옷은 당시 같은 무게의 금보다 두배 비쌌다고 합니다. 이 부자는 아주 부자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집 앞에 완전히 대조가 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눅16:20 그런데 그 집 대문 앞에는 나사로라 하는 거지 하나가 헌데 투성이 몸으로 누워서, 아멘.

*부잣집 앞에 왜 이런 거지가 살고 있었을까요?
거지생활 안 해보셔서 모르시지요? 거지는 부자동네에 있어야 얻어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냥을 할 수 있는 거에요.
유대인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을 의무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부잣집 앞에서 구걸을 하는 겁니다.

*나사로
‘하나님이 도우시는 자’라는 아주 신실한 믿음입니다. 그런데 거지가 되었고, 끝내 죽습니다.

*그러다 둘은 죽습니다.
그런데 죽음 후에 다른 세계가 펼쳐집니다.

눅16:22 그러다가, 그 거지는 죽어서 천사들에게 이끌려 가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었고, 그 부자도 죽어서 묻히었다.
16:23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다가 눈을 들어서 보니, 멀리 아브라함이 보이고, 그의 품에 나사로가 있었다. 아멘.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그리고 죽음 후의 세상은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정해진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을 믿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없다면, 우리는 이렇게 예수님을 믿으면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주님께서 증거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똑바로 믿고 천국가는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2 성경에 모든 것이 다 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수도 없이 많습니다. 내가 천국을 다녀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이야기는 거짓입니다.

*2010년에 쓴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이라는 책입니다.
어느 아이가 죽어서 천국에 다녀왔다는 이야기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2015년 이 아이가 고백했습니다. 자기는 죽지도 않았었고, 천국도 간 적이 없었는데, 아버지가 시켜서 거짓말을 한 것이었다고.
그리고 자기 책을 보지 말고, 성경을 보고 천국가라고 했습니다.

*천국에 대해서 성경에도 여러 기록들이 있습니다.
천국에는 황금길이 있다고 합니다. 천국에는 슬픔이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성경에 가장 정확하게 천국과 지옥을 설명한 곳이 바로 오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니까요. 예수님은 천국도 지옥도 직접 만드신 분이시고, 너무나 잘 아는 분이시기때문입니다. 사람들의 이야기와는 비교되지 않습니다.

*먼저 지옥의 모습을 봅니다.

눅16:24 그래서 그가 소리를 질러 말하기를 '아브라함 조상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서,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내 혀를 시원하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나는 이 불 속에서 몹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였다. 아멘.

*지옥에는 불이 있습니다.
그 불 속에 사람이 있습니다. 얼마나 괴로울까요? 요즘 한국사람들 때문에 지옥이 예전같지 않다고 해요. 한국사람들이 불가마에 하도 많이 들어가서, ‘시원하다’라고 한대요.
지옥불은 그런 불이 아닙니다. 지옥가면 안 됩니다. 지옥에는 끊임이 없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눅16:25 그러나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얘야, 되돌아보아라. 네가 살아 있을 동안에 너는 온갖 호사를 다 누렸지만, 나사로는 온갖 괴로움을 다 겪었다. 그래서 그는 지금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는다. 아멘.

*이게 우리를 오해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천국은 가난하고 고생하면 가는 곳이고,
지옥은 부자로 살면 가는 곳이다?
라고 생각하기 좋습니다. 이건 공산당이 하는 얘기입니다. 교회는 공산당이 아닙니다.

*부자가 뭘 잘못해서 지옥에 갔습니까?
부자로 산 것이 죄가 절대 아닙니다. 자기 집 앞에 있는 거지 나사로를 생각하지 않은 죄입니다.
왜 이랬을까요? 그는 파티를 좋아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같지 않습니다. 자기 즐거움을 위해서 산 사람입니다.
부자는 하나님을 안 믿어서 지옥간겁니다. 하나님을 안 믿으니, 거지를 불쌍히 여기지 않습니다.
믿음 외에 다른 기준은 없습니다.
천국은 믿음으로 갑니다. 지옥은 믿음없으면 갑니다.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천국가는 것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갈 줄로 믿습니다.

*부자는 자기 형제 다섯이 생각났습니다.
자기랑 똑같이 살고 있었던 거죠. 분명히 지옥에 올 것입니다. 형제들은 천국으로 보내고 싶어서, 나사로를 다시 땅에 보내서 형제들에게 메시지를 전해달라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죽은 사람은 절대로 다시 살아날 수 없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눅16:29 그러나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아멘.

*모세와 예언자가 있나요? 죽은 지 언젠데...
모세는 모세5경, 예언자는 선지서를 말합니다. 즉 구약성경을 믿으면 된다는 거에요. 천국은 믿음으로 갑니다. 성경을 믿으면 천국가는 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착하게 살면 가는 곳이 천국이 아닙니다. 가난하면 가는 곳이 천국이 아닙니다. 오직 성경을 믿으세요. 다른 이야기를 믿지 마세요.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 오직 성경밖에 없습니다.
이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이 말씀대로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