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이 진수는 교회의 일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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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는 찬양팀에서 열심히 바이얼린으로 봉사하고 있구요.

요즘에는 드럼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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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형에게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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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에서는 보조교사로 돕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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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도 만만치 않습니다. 진성이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과 너무 잘 놀아 줍니다.


두 아들이 든든히 도와주니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큰 아들이 이제 뉴욕대학교로 가게 되었는데... 아빠와 약속을 했습니다.

"4년 뒤에 돌아와서 교회를 섬기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