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이가 뉴욕으로 떠난 지, 3주가 되었네요.
차츰 진성이 없는 생활이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진성이도 뉴욕생활에 익숙해지고 있겠죠.
진수는 혼자 방을 쓰게 되었지만, 제일 친한 친구였던 형이 없어서 쓸쓸해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서 말이죠.
전에는 교회에서 늦게 마쳐도, 형이 있었는데, 이제는 혼자 입니다.

DSC_0631.jpg깎았던 수염은 다시 그대로 자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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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카혼도 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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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린 실력이 아주 많이 늘었습니다.

새 선생님으로 바꾼 뒤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교인들에게도 칭찬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나 저나, 진성이는 잘 지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