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토요일 저녁 9시, 드디어 진성이가 돌아왔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는 지 모릅니다.
아들 하나를 밖에 내보내니, 두 팔 중에 팔 하나를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그러셨겠죠?
매주 facetime으로 얼굴을 봤지만, 만나는 것 만 하겠습니까?

진성이가 없는 동안, 파티를 모두 연기했습니다.
10월 2일 진성이의 생일파티도 못 했고,
11월 6일 엄마의 생일파티도 못 했고,(케익도 없이 대충 넘어감...)
12월 18일 결혼기념일파티도 안 했습니다.

모두 몰아서, 진성이 오면 하기로 했죠.

같이 모이니,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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