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이가 뉴욕으로 돌아갈 날이 1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뉴욕기숙사 음식이 집에서 먹는 것만 못 하죠.

오늘은 나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연말에 상품권받은 것이 있어서, 진성이 온 김에 나가서 먹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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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se cake factory에 무슨 손님이 그렇게 많은지... 30분 기다리는 동안, food court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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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을 기다려서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일종의 '맛집'이죠.

 

 

1학년 1학기에 진성이는 학교생활도 잘 적응하고, 새 교회에도 잘 적응했습니다.

성적도 잘 받아왔습니다. 게다가 얼굴도 많이 하얗게 되었네요.

교인들이 피부가 좋아진 비결을 물어봅니다. 진성이의 답은 무엇일까요?

 

"그냥 도서관에서 햇볓 안 보고 공부만 하면 돼요."

 

열심히 공부하고, 여름에 돌아와라. 진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