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의 주일

김동원목사 41 2019.03.11 19:52

형이 뉴욕으로 떠나고...

다시 진수는 혼자가 되었네요. 늘 형을 보고 싶어하는 진수입니다.

 

2019-03-01 16.40.32.jpg

 

진수는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DSC_0010.jpg

 

예배때는 바이얼린으로 성가대를 도왔습니다.

이제는 제법 잘 합니다.

 

DSC_0056.jpg

 

이번 주는 설거지 당번이네요. 중고등부가 열심히 설거지를 했습니다.

 

2019-03-10 17.17.28.jpg

 

 

설거지를 마치고, 노숙인봉사를 나갔습니다.

 

 

피곤하지만 정말 보람있는 진수의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