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5월 말까지 비가 온 것도 너무 이상한 날씨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는 너무 덥네요. 이게 말이 되는 날씨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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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있는 온도계에 105도가 찍혔습니다. 섭씨 40도입니다.

너무 더워서 가족들이 1층 마룻바닥에 붙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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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후에도 102도, 섭씨 3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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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하네요. 새벽기도갔는데, 예배당 기온입니다.

81도, 섭씨 27도

새벽에 선풍기 켜고 예배드리기는 처음입니다.

 

날씨가 더 이상해지기 전에, 뭔가 과감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