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8/6일 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20190806_193225.jpg

 

밤새 춥지는 않았습니다. 50도 정도까지 내려갔지만, 든든한 침낭을 가지고 가서 별로 춥지 않았습니다.
텐트도 캐노피도 5년 만에 다시 꺼냈는데, 무사히 잘 있더군요.

 

20190806_130137.jpg

 

Eagle Lake Trail로 가는 길입니다.

감사하게 주차자리를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IMG_2994.jpg

 

아름다운 Emerald Bay를 등지고 등산을 할 수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코스입니다. 왕복 2시간 정도 산행을 해야 합니다.

주차비도 5불 내셔야 하구요.

 

IMG_3013.jpg

 

힘겹게 오른 산꼭대기에는 이런 아름다운 호수가 있었습니다.

 

IMG_3002.jpg

 

IMG_3007.jpg

 

 

 

IMG_3020.jpg

 

IMG_3256.jpg

 

IMG_3261.jpg

 

IMG_3269.jpg

 

IMG_3277.jpg

 

IMG_3283.jpg

 

조금 힘은 들었지만, 너무 아름다운 산행이었습니다.

 

 

IMG_3329.jpg

 

다시 캠프로 돌아와서, 얼른 부대찌게로 점심을 해먹고...

바로 앞에 있는 리조트로 걸어갔습니다. 3분 정도 거리에 리조트가 있습니다.

제트스키를 빌려탔습니다.

진성이가 너무 잘 운전하네요. 엄마는 무서워서 죽겠다고 합니다.

 

IMG_3303.jpg

 

IMG_3304.jpg

 

진수는 16살이 안 되었다고, 운전을 못했습니다. 6개월이 부족해서. ㅠㅠ

키는 컸는데, 아직 얼굴이 귀여워서, 어린 티가 납니다.

 

IMG_3312.jpg

 

IMG_3321.jpg

 

IMG_3340.jpg

 

IMG_3343.jpg


정말 재미있는 1시간이었습니다.

 

20190806_195824.jpg

 

저녁때 아내가 회사일을 해야 해서, 인터넷이 되는 마을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아름다운 공원을 발견했습니다.

Commons Beach

 

20190806_200208.jpg

 

20190806_201452.jpg

 

해지는 모습이 기가막힙니다.

 

20190806_202024.jpg

 

 

정말 잊을 수 없는 날이었습니다.

 

 

 

 

 

 

Category
Recent Article
Bottom
Category
Recent Comment
Bottom
Category
Counter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