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번째 월요일은 'Labor day' '노동의 날'입니다.

미국 휴일은 날짜대로 하는 휴일도 있지만, '대부분 무슨 달 몇째 주 월요일' 이런 식입니다. 이래야 연휴로 쉴 수가 있으니까요.

7월 4일 독립기념일은 무조건 이 날을 기념하지만, 다른 날들은 대부분 월요일로 맞춰서 쉽니다.

 

아쉽게 진성이는 지난 주에 뉴욕으로 공부하러 갔고, 집사람은 하루 휴일입니다.

남은 가족끼리 자전거를 가지고 샌프란시스코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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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여기 바다는 무척 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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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도르레질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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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저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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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증기선박을 전시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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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없어서 너무 너무 심심한 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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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피어39입니다. 유명한 관광지인데, 14년 샌프란시스코 살면서 처음 와봤습니다.

사람이 너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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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알카트라즈섬이 보이네요. 유명한 감옥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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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Super Duper Burgers라는 유명한 햄버거집에 갔습니다.

진수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가 해 주는 밥이 제일 맛있어요."

집밥스타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