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큰 아들 진성이는 여름방학이 꽤 깁니다. 5월 말부터 9월 초까지입니다. 3달이 넘죠.

작은 아들 진수는 5월 말부터 8월 초까지입니다.

진성이는 대학교 4학년이 되었고, 대학원과정도 같이 시작했습니다.

NYU에서 성적우수학생들에게 5년 동안 학사와 석사 통합과정을 제공합니다. 감사하게도 합격해서, 5년만에 석사까지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1-07-03 09.13.18.jpg

 

피아노의자에 발 올려 놓기

 

IMG_6926.JPG

 

집에 오니까 참 좋네요. 밥걱정없고, 빨래걱정 안 해도 되고...

 

2021-07-04 13.20.21-1.jpg

 

7월 4일 주일예배를 마치고, 교인들과 함께 1년 4개월만에 점심식사를 하러 밖에 나왔습니다. 샌부르노 고향순두부입니다.

 

DSC_0005.jpg

 

진수는 한 달에 한번 바이얼린으로 예배특송을 합니다.

 

DSC_0855.jpg

 

8월 8일 노숙인봉사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방학도 끝나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