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4 큰 아들의 도전 김동원목사 2019.09.25 58
553 연세대학교에는 일본어과가 없습니다. 김동원목사 2019.09.25 135
552 아버지 국졸, 어머니 국중퇴, 아들 박사 김동원목사 2019.09.19 240
551 미국 고등학교 역사책에 나오는 일본제국주의 이야기 file 김동원목사 2019.09.12 94
550 누군가 하나님의 뜻을 알려준다고 한다면? 김동원목사 2019.08.22 88
549 샌프란시스코의 김모목사 김동원목사 2019.08.22 53
548 큰 아들의 믿음 김동원목사 2019.08.03 57
547 우리 집은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김동원목사 2019.07.29 65
546 예수님의 교수방법 김동원목사 2019.07.25 45
545 우리는 동포입니다. 김동원목사 2019.07.24 47
544 나는 원칙주의자다. 김동원목사 2019.07.11 48
543 증인은 죽고, 매국노만 남는구나 김동원목사 2019.07.10 47
542 솔직한 사람이 좋다. 김동원목사 2019.07.10 53
541 미국 대학 학비는 얼마나 될까? 김동원목사 2019.07.09 151
540 지금이라면 내가 대학을 갈 수 있을까? 김동원목사 2019.07.08 43
539 넌센스퀴즈) 아들 낳고 싶으면 살아야 하는 도시는? 김동원목사 2019.07.05 43
538 내가 장로회신학대학교를 간 이유 김동원목사 2019.06.28 49
537 우주인은 왜 못 걷지? 김동원목사 2019.06.25 34
536 아들을 걱정하는 미국 아버지이야기 김동원목사 2019.06.25 45
535 교회에서 제일 책임없는 사람은? 김동원목사 2019.06.12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