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줄에 한마디 남겨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안녕하세요. 형님.
너무 반갑습니다. 그날 제가 교회 모임 중이어서, 연락도 못 받고,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형수님도 평안하시죠?

언제 이 동네에 오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꼭 연락주세요.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