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줄에 한마디 남겨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반갑습니다. 윤집사님.

소식 감사하구요. 연락드리겠습니다.

아마 그 가정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귀한 계획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