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줄에 한마디 남겨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anonymous

반가워요.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지숙목사님.
지난 달에 구본우목사가 이 동네에 다녀갔었죠.
오클랜드주님의교회에 계시는군요.
이민목회하느라 고생이 많네요.
평안하시기를 바래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