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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님! (오셨던 흔적을 남겨주세요)

글 수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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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젠 여름이라서 몹시 덥군요.
광적인 축구의 열기도 사그라들고, 이젠 집중해서 하나님 사역하려 하는데, 어 벌써 휴가의 계절이 돌아왔고, 그래서 기분이 좋아지려고 하네요..
이제서야 대학원 숙제를 어느 정도 정리하고, 좀 편안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교회 사역이 또 나를 가만히 놔두질 안네요. 여름성경학교다 수련회로 분주하는 전도사님들을 보면서 새로 힘을 충전합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담임목회 사역을 감당한다는 것이 쉽지 않겠죠. 하지만 그러한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더욱 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 불러세우실 줄 믿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말입니다.
늘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사모님, 진수, 진성이 모두 잘 지내세요...
전화해도 안 받데요.
재환님...
보고 싶수다...
이름을 보고 글도 안보고 지울까봐 비밀번호 꼭 걸어놓았습니다 ㅋㅋㅋ
사진을 보니 진성이가 유치원을 졸업했네요 ㅎㅎ 장한 진성이~선생님~분발하셔야겠는데요 ^-^
전 한창 바쁜나날을 보내다가 드디어 내일부터는 다소 여유로운 일상이 잠~시 찾아 올 것 같습니다.
수욜부터(6/28) 울학교 기말고사라서 이제 학생들은 고생이지만 우리 선생님들은 쬐끔 숨통이 트이거든요..^ㅁ^ 요즘 제가 많이 늙은것 같습니다. ㅠㅠ 하루 하루 거울로 얼굴을 볼땐 모르지만 작년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윽~슬퍼요,,,
그 옛날 17살 여고생이 아니라 이제 곧 30을 내다보는 28살인걸요..으~
울 학교 애들도 지들이 제 결혼을 걱정합니다. 웃기는 놈들이죵~ㅋㅋ
선생님~벌써 미국가신지도 1년이 다되어갑니다. 진성이 진수 많이 큰것 보니 시간 정말 신기합니다.^^
선생님의 모습은 비록 제가 17살 여고시절에 처음 뵙던 풋풋한(?) 얼굴은 아니지만 중년의 기품이 느껴지는것 같아 가슴이 뭉클합니다. 선생님~보고시포용....
꺅~~~ 마녀선생님인 줄 알고 놀랬네...
시집갈 때가 되었군.. ㅎㅎㅎ
애들 가르치기 힘들지는 않나?
그래도 그 동네 애들은 조금 날 거야... 착하잖아???
수고하고... 전에 한번 못 본게 아쉽네. 화이팅 현경!
8오늘 밤 9시가 지나서부터는 컴을 켜고 있을테니
연결되면, 책임지고 중계하겠으니
걱정을 마시고 편히 주무시게나
12명의 크리스챤 태극전사들의 기도제목을
손에 들고서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슴다
오 ~ 필승 코리아!!!!!!!!!!!!!!!
고맙습니다~~
덕분에 이곳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까지 함께
한국 해설 버전으로 축구경기 잘 봤습니다.
토고 후반전 분위기로 16강 까지~~~
오~~ 필승 코리아~~~ 대나나나~~~
헬로우  목사님...
이렇게 인사하니 쬐금  익숙치 않네요
한국에 오셨다니.. 참...  지역이 다르니  참 그렇네요...
암튼 지금 신대원 1학년 1차로 빡시게 다녀요  
대학처럼 동일하게 기독교교육으로 목회석사하니 좋은점도 있더라구요..
신학쪽에 비례하여 인원은 적은데.. 그래도 뭐 빡시게 지냅니다..
이번에 또한번의 기회가 되어서 사역지를 천안에서 다른곳으로 이동 할려고 합니다.
이동되어서 사역시작되면 알려드리겠어욤...  사역이라는게 3가지가 맞나봐요
하나님이 부르실줄 모르니 항상 준비  언제 모르니 항상 설교준비  어디서 부를줄 모르니
사역지 준비  전 지금 3번째라...  조금 쨘~~~ 하네요...  결정 되면 알려드릴께요..
편히 쉬시고,,,   해피하시길,,,, GOD bless you .. 입니다,
잘 지내나? 찬희...
간지 얼마되었다고 벌써 옮겨??? 지긋하게 한 10년은 있어야지???
ㅋㅋㅋ
잘 지내고, 만연이는 연락이 없네... 이 녀석은 사진으로는 본다만...
자네는 홈페이지 같은 것 없나? 교회 홈이라도 자네의 날씬한 모습을 보고 싶어~~~

샬롬!
목사님
종가집요...
372 Grand Ave.
Oakland, CA 94610
목사님~! 잘도착하셨나요?
한국오셔서 정신없이 보내셨죠?
오늘 하루는 너무 힘들게 보낸거 같아요~ 그래서 목사님 생각이 더 나네요~ㅠ
저 잘 할 수 있겠죠???

십자수 빨리 해서 보내드릴께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목사님~!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목사님 가족을 위해 기도할께요~^^

-팬클럽 회장 겸 회원^^-
목사님~! 못 뵐 줄 알았는데...
오늘 학교까지 와주시고...정말 감사했습니다...저녁식사도...^^
사모님께도 감사드리구요~ 진성이랑 진수도 어쩜 그렇게 많이 컸는지...
목사님~! 건강하시구요~ 금요일 가시기 전에 또 연락드릴께요~^^

-팬클럽 회장-^^
뭘... 만나주고, 생각해주고, 기도해줘서 고맙네... 후배...
못보던 사이에 더 이뻐지고...
그런데, 난 팬클럽이 없고, 소영이 하나거든... 회원과 회장을 겸하니.. 고생이 많우이... ㅋㅋㅋ
그럼 이만. (광주까지 못 데려다 줘서 미안...)
다락방 보고입니다.
다락방   출석  성경 통독 헌금
은혜  6/1/25
만나 6/5/41
믿음 4/3/15
소망 4(어린이 4)=8/?/25
마가 6/4/35
한메일 확인해 주세요 꼭!
땡큐...
전도사님 덕에 든든합니다.
보너스로... 전도사님 원하는 한글책 사다드리죠...
불러주시면... 감사.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목사님...
이것저것 베우느라 정신없니 보내다 보니 5월이네요
오내지 모르게 갑짜기 목사님이 떠올라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건강 하신지요...    저는 뭐 그럭 저럭...  공부하느라 정신 없네요..
안부를 이렇게 방명록해서 죄송합니다...   자주 놀러와야하는데요...
매일 매일 행복 가득 하시고 평안 하시길..... 이만 글 줄입니다...
천안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겠지.
워낙 열심인 친구라. 걱정은 안한다.
자주 놀러오긴...  사역과 공부에 성실해야지... 종종 놀러오고.
지금 신대원 1년생인가? 궁금하네. 바이~
15고마워요
멀리서도 잊지않고 기억해 주고, 글 보내 주어서.....
며칠 후엔 만날 수 있는 기대로 더욱 두근거리고 *^!^*
뭘요... 어머니 음식 솜씨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말 오랜만에 들리네요
전화를 걸어봤는데 지금은 통화가 안된다고 나오더군요^^
잘 지내시는거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저 얼마전에 알바 끝나고 부활절행사 끝나고 오늘 2번째로 성대수술합니다
하기전에 통화하고 싶었는데 그 전에 미리미리 연락을 못드려서 아쉽네요..
항상 평안하시고 나중에 몸이 회복되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급박하게 도움이 필요해서 피곤하신 주일인 줄 알면서도 이렇게 멜을 보냅니다.
요새 발등에 불이 붙어 웹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역시 너무 어렵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데...ㅋㅋ
궁금한 것이 있어서(너무 급해서 ㅡ.ㅡ;;) 야후계정으로 메을 보냈습니다.
보시고.. 답장 부탁 드립니다.
그럼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