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줄에 한마디 남겨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님! (오셨던 흔적을 남겨주세요)

글 수 474
  • Skin Info
  •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 문단 나누기를 하려면 Ctrl+Enter를 누르면 됩니다. (글 작성완료 후 Alt+S를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 단축키 안내
    • 되돌리기 : Ctrl+Z
    • 다시 실행 : Ctrl+Y
    • 진하게 : Ctrl+B
    • 밑줄 : Ctrl+U
    • 기울임 : Ctrl+I
    • 글맵시 지우기 : Ctrl+D
    • 링크 : Ctrl+L

 

문서 첨부 제한 : 0Byte/ 10.00MB
파일 크기 제한 : 10.00MB (허용 확장자 : *.*)
 
 
여기 가만히 앉아서도
샌프랑코(진성이가 미국 가기 전 부르던 이름?)의 아름다운 모습을 구경하게 해 주어서 고마워요
우리 집 모과나무 끝에 부끄러운 처녀의 볼이 매달려 있는 걸 보니
또 한 계절을 보내고 새로운 희망의 계절을 맞이한다는 게 실감나네요
모두들 봄처럼 아름답고 희망 가득하세요.
그새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하셨네.. 회원 등업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자주 물어봐도 될까요? 김목사님을 알게되니 든든합니다. 그동안 혼자서 고전분투 했는데...  가족들 사진 많이올려 놓으세요. 사시는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특히 글을 참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감사합니다.
김동원 목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장충렬 목사님 댁입니다.
홈피 구경 잘 하다 갑니다. 너무 재미있게 꾸며놓으셨네요. 좋은 자료도 많구요. 그런데 회원 자료실 어떻게 이용하나요? 회원가입했는데 열어볼 수 없던데요. 그레이드를 등업 시켜야 하나?
오늘 장목사님께서  김목사님 통화하시고 너무 보고싶어 하십니다. 꼭 투산에 놀러 오세요.
한길이도 "동원참치 전도사님"이라고 하면서 별명까지 잘 기억하고 있던데요.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 들으니까 여전히 재미있으신 것 같아요. 한국에 있을 때 더 많이 친하게 지내지 못한게 아쉽네요. 얼마전에 독일로 유학가신 김만준 목사님하고 통화 했습니다. 그곳에서 교회를 맡아서 사역하시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공부도 하시면서... 염산교회 출신들이 해외에 나와서 활약하는 바가 큰것 같습니다.
김목사님의 학업과 사역을 위해서 그리고 가족들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연락 자주 하세요.
반갑습니다. 사모님...
한길이가 참 많이 컸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제가 맡았었지요.
그래도, 잘 생긴거하나는 변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회원자료실 쓰실 수 있도록 등급업해놨습니다.
요청하실 자료들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뭐 별거는 없지만,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이다.
우연히 ivf89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여기까지 왔네.
나는 LA에서 살고 있다. 지난 10월에 넷째 아이 낳고 살림하면서 그렇게 지내...
참 반갑고 샌프란시스코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 만나보고 싶네.
김동원 목사님 가정도 한번 LA에 놀러와요...
이게 누군가? 유선이 누나 아니요?
누님. 연락처라도 주셔야지.
이렇게 덩그러니, LA라고 그러시면 어떻해요???
얼릉 연락처를 주든지, 연락을 해요.
반갑습니다. 415-454-4319전화주세요.
오늘따라 날씨가 무척 추웠졌는데  그 곳은 어떻습니까?
새해에는 건강하게 시작하셨겠지요. 담당하시는 사역은 잘 감당하시겠고, 아이들과 사모님도 평안히 계시겠지요.
새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군요. 세월이 빠르게 지난다는 것은 그 만큼 인생의 성숙도가 짙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때로는 벌써 인생의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구나 하는 상념에 빠져보기도 합니다.
오늘 새벽에는 늦잠을 자서 새벽기도에 나가지 못했는데, 글쎄 새벽에 담임목사님께서 설교를 펑크냈다고 10분이 지나고 나서야 전화가 걸려와 부리나케 달려나가(양복도 못입고) 아가서 4장을 설교했다는거 아닙니까? 내용이야 어쨌든 씁쓸한 입맛을 어찌할 수 없더군요. 그러던 중 새벽에 목사님 기도를 드렸지 뭡니까?
보고 싶은 마음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보고 싶소. 성님....
내일은 천호형과 함께 영숙언니 만나러 가기로 했씁니다. 아무튼 건강히 잘 계시고, 나중에 또 연락하리다.   샬롬!!!!!
나도 한국생각 간절하고.
나도 재환, 천오, 영숙 누님 생각 간절하오.
미국도 좋지만. 한국이 더 좋소.
준비 안한 설교지만, 준비한 것 보다 더 잘했으리라 믿소. 언제 만나나, 우리 바보삼대...
ㅋㅋㅋㅋ

바이
5천만분의 1, 한국인 목사로서 전자분야에 능통한 분을 찾을 수 있는 확률이네요^^;;;
한 가지 청탁? 드릴일이 있습니다. 이번에 김이봉 목사님 은퇴기념문집을 편찬합니다.
여러분들의 글이 실릴 예정인데요, 특별히 우리교회 출신 목사님들께서 김이봉 목사님과
함께 사역하시는 동안의 느낌과 소회를 "내가 아는 김이봉 목사"라는 주제로 써주십니다.
그래서 김동원 목사님도 멋진 글 한편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원고 주제는 말씀드린 것과 같구요, 분량은 자유입니다만 A4 기본으로 2-3매 정도이면 좋습니다.^^
기한은 2월 28일까지이구요,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소정의 원고료가 있을까요?^^;;;
아무튼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담임목사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원고 청탁이라...
그분의 평가라면... 어렵지만. 제가 느낀대로 적어보겠습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목회하시라, 은퇴준비하시랴...
하늘의 복이 마구 마구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공부 역시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급히 상의 해야 될일이 생겼습니다.
여기서 목사님게신곳으로 전화하려면 어케 해야되는지?
제 메일로 알려 주세요
전화번호는 0303-5012-3004(시내전화,인터넷폰입니다)으로 하셔도 되구요.
1-415-454-4319(국제전화)로 하셔도 됩니다.
목사님 새해 복은 많이 받으셨는지요?? 너무 늦었나?^^
지송 지송...!
혹...많이 받으셨으면..저좀 주세요.ㅋㅋㅋ
요즘 멀티부..썰렁합니다..목사님의 개그가...없으니..ㅋㅋㅋ
목사님도 가시고....찬희형도 가고...만연이 형도 가고...!
용찬이가 무척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
저번주에는 1,2,3부 혼자 다했다고 하던데요..ㅋㅋㅋ
아무튼...요즘 멀티부는 바쁘게 돌아갑니다.
워낙 사람이 없어서 인지..^^;
새해 복~~~많이~~~~주시구요^^
늘 행복한 사랑이 가득한 하루 하루 되세요^^
추신 : 메일 좀 확인해 주세요^^;
이거 다 떠나는 분위기구만...
내가 없으면, 자네들이 교회를 잘 지켜야지... 김목사 귀국해야 하나?
용찬이에게 힘내라고 전해줘...
메일 확인 했고 답장 보냈다.
샬롬~!
8동원목사... 역시나 멋져... 그리고 교회 홈에는 나도 가끔 글올리는데... 특히 해외에서 보는 교회소식은 남다른 의미로 다가올꺼야~!!.. 아들 둘 키우는 엄마한테.. 더욱.. 더... 잘해주시길 바라네~.. 나역시... 안설아 집사의 목소리 톤이 높아질때마다 혼자 웃곤 하는데... 좀 안스럽더라구... 아들 둘 엄만 거의 "조폭"수준이 되야하는 것 같아... 항상 겸허한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웃음과 찬송과 감사를 주는 동원목사님의 한없는 성령충만을 소망하며.... 강남에서 여신
반갑네 친구.
다들 잘 계시지?
우리집도 남자애들 둘 키우는 것 넘 힘들다.
그래도, 우리 애들은 좀 수월한 편인 것 같기는 한데. 아직도 작은 녀석은 좀 힘들어.
조폭아내에게도 안부전해주시고. 강남에서 잘 지내시길... 아직 그 회사 다니나? 부동산 114? 아니지?
김목사님, 부탁하신 물건 저희 교회 사무실으로 보내주세요. 가져가겠습니다.
143-203 서울시 광진구 구의3동 590-3 좋은성결교회 (010-3045-9448)
참 ,다운타운에 홍수가 났다고 들었는데, 저희 쪽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전화통화 한번 하고 싶어서 연락드렸는데, 집에 계속 안계시네요.
괜찮으시면 위 핸폰으로 연락한번 주세요. 그럼 .이만.

고맙습니다. 제가 택배보내드리죠.
그런데, 집에 오기로한 dvd는 문제가 있는 듯...
우리집으로 갖다달라고 메모를 붙였는데, 그 메모위에, final notice 를 붙여놨어요.
comments에 'if they are home'이라고 적혀있고...
김 목사님, 저희 한국에 잘 도착해서 열심히 시차적응중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것도 먹고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니 너무 좋네요. 아마존에서 배달이 왔는지 궁금하네요. 참,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요. 목사님 댁에 인터넷 폰이 있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설치해햐아는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알고 싶네요. 아, 참 목사님 댁에 전화하면 되겠네요. 그럼 제가 갈 때까지 잘 지내시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안녕하십니까? 후배전도사님...
시차적응되면, 다시 미국오시겠네...
아마존에서는 왔다가 그냥갔다고 쪽지가 붙었어요. 그래서  우리집에 달라고 메모를 붙여 놓았습니다. 아직 소식없습니다. 정현진 전도사님은 오늘 gps가져갔고. 우편물은 별거 없고. 차는 어제 한번 시동걸어줬고(움직이지는 않았습니다.)... 인터넷폰은... imtel.com에 가셔서 가입하시고 번호따시면 됩니다.
전용전화기를 사오시면 정말 편하죠... 한 3만원정도 한다고 들었는데... 충분히 그 값을 할겁니다.
한국에 계신 분도 그 전화기를 pc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무료전화죠...(물론 메신저를 켜야 되요...) 그냥 전화로 해도 시내전화요금이니 돈버는 전화깁니다.
참... 나 부탁하나 해도 될까 모르겠네... 내 mp3마이크를 한국에 두고 왔는데, 가능하면, 가져와 주실 수 있을까요? 아주 작아요. 가능하면, 내가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