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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님! (오셨던 흔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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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2006.01.24 18:33
오늘따라 날씨가 무척 추웠졌는데  그 곳은 어떻습니까?
새해에는 건강하게 시작하셨겠지요. 담당하시는 사역은 잘 감당하시겠고, 아이들과 사모님도 평안히 계시겠지요.
새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군요. 세월이 빠르게 지난다는 것은 그 만큼 인생의 성숙도가 짙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때로는 벌써 인생의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구나 하는 상념에 빠져보기도 합니다.
오늘 새벽에는 늦잠을 자서 새벽기도에 나가지 못했는데, 글쎄 새벽에 담임목사님께서 설교를 펑크냈다고 10분이 지나고 나서야 전화가 걸려와 부리나케 달려나가(양복도 못입고) 아가서 4장을 설교했다는거 아닙니까? 내용이야 어쨌든 씁쓸한 입맛을 어찌할 수 없더군요. 그러던 중 새벽에 목사님 기도를 드렸지 뭡니까?
보고 싶은 마음이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보고 싶소. 성님....
내일은 천호형과 함께 영숙언니 만나러 가기로 했씁니다. 아무튼 건강히 잘 계시고, 나중에 또 연락하리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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