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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님! (오셨던 흔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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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동원입니다.
누추한 곳에까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부 한번 가야지요...
그런데,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 ㅋㅋㅋ
세훈이에게 안부 전해주세요. 어쩌다 서부로 와서... 이거 얼굴 보기도 힘드네요. 바이.
13여기 살면서 여기가 천국이라는 거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어요..ㅋㅋㅋ
그래도 동원 형님 가신 뒤로는 아쉬운면이 적지 않네요. 늘 저희를 행복하게 해주시던 그 입담과 넓은 마음이 늘 그립고 보고픈 계절입니다. 저희 내일 제 2회 5대교회 교역자 족구대회 나가요.
꼭 라면교회 이기고 1등해서 동원 형님의 한을 풀어드릴께요. 아자아자!
라면교회를 우리 냉면교회가 꼭 이겨야지...
스트라이커도 장가가서 없다는데...
나의 끈적한 수비를 보여주고 싶건만...
내 몫까지 꼭 싸워서 이겨주세요. 홍목사님! 바이~~
보고싶은 선생님 국화언니 진성이 진수...
정말 오랜만에 인터넷 하네요 ㅎㅎ 바보된 느낌입니다^^;;
시험에 임박했다는 뜻이겠지요..
학원에서 모르는 사람도 저를 알정도로 열심히 하고있지만 (ㅋㅋ)
운명에 맡기렵니다,,,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처럼~
전 다 비웠거든요^^
앗 이런 이렇게 재미없는 이야기를 먼저풀어놓다니  쏘리~
진성이 진수 사진 보니깐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이쁜 진성이 진수,,
특히 요즘 뛰기까지하는 진수가 제가선물한 운동화를 신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격스럽기까지 합니다...
한국돌아오면 더 이쁘고 튼튼한 운동화를 사주리라는 다짐도 해보구요^^
그땐 진수 발이 마니 커져있겠죠?^^
12월4일날 필기시험치고 15일날 실기시험 친답니다.
누구말대로 바위에 계란치기 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선생님이랑 국화언니 기도면 이 불안한 마음 조금은 녹을것 같아요^^
건강하세요~시험치르고 들어오겠습니당~~헤헤~!
열심히 공부하니 좋네... 제자 현경!
아버님 어머님 잘 계신가?
아버님 하시는 일도???
전에 그 일 이후로, 괜찮으신지 궁금하네...
얼마 남지 않았네... 최선을 다해서, 시험치면 좋겠구..
진수가 그 신발 너무 좋아해...
현경이를 위해서, 항상 기도할께... 고마워...
반갑습니다. 하 가끔 담임목사님이 김목사님을 찾을 때는 난감합니다. 아 전산목사님을 새로 뽑아야지하며 김목사님을 많이 그리워 합니다. 사역하며, 공부하며 그리고 살아가며 1인 다역을 하셔야 하니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지는 않으신지요. 혹 김목사님이 슈퍼맨처럼 살아가고 있지는 않을까 궁금합니다. 거기서 누가 김목사님 독사진을 찍어 줄 사람은 있는지요. 웃으시는 모습이 오늘은 왠지 힘들어 보입니다. 벌써 반년이 되어가는 군요. 아자 아자 입니다.
ㅎㅎㅎ
무선랜때문에, 난감했다고 들었습니다.
기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의 예언이 딱 맞았습니다.
"미국에도 김목사같은 사람 필요한 데 있을꺼야..."
여기서도 홈페이지 만들고, 비디오촬영하고, DVD만들고 그럽니다.
사모님 모습은 싸이에서 봤는데... 우리 손목사님 모습은 못봤네요...
축구한번 해야하는데... ㅎㅎㅎ 샬롬!
1004@kimdongwon.net으로 이멜 하나 보냈습니다
보시고 ^^ 연락주세요~
목사님의 빈자리가 이렇게 큽니다.... 담임 목사님이 얼마나 그리워하시는지^^ ㅋㅋㅋ
그럼^^
나도 송전도사님이 그리워.
그 넙데데한 얼굴이... ㅋㅋㅋ
역시. 미국은 재밌는 나라야. 얼른 오시오. 샌프란시스코.
아직도 동원형 그리고 친구 국화가 더 익숙하지만...이렇게 소식을 알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있어 보는 사람도 좋습니다.    늘 평안~~~
틈 나면 뉴욕에 있는 민수형과도 연락 해 보시길...
승일아! 반갑다...
잘 지내니? 너도 나이 좀 먹었겠구나...
국화랑 친구구나...
민수는 뉴욕? 다른 나라보다 멀다... 뉴욕... 한번 가봐야지...
잘 지내고. 또 연락하렴...
오늘 드디어 회원가입했네...기쁩니다. 동원목사 미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특유의 긍정적 삶으로 샌프란시스코에 동원 열풍을 일으키리라 기대한다^^
무엇보다 가족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자주 들러 따뜻한 얘기 함께 듣고 가리다. 설에서
아니... 형님.
정말 오랫만이네요...
어떻게 지내시나요?
형수님은요??? 너무 반갑고, 또 연락드릴께요. 혹시 싸이 주소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동원목사.... 역시나 멋진 동원목사의 삶 속에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되네~....  하나님의 축복으로 나도 아들 2넘을 키우고 있는데... 이넘들이 축복인지... 힘겨움인지 모르겠어... 지금은 정말 장난아니당~.. 답글쓰는 말투나 표정이나..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네... 좋은 친구가 있어.. 좋다... 새벽기도회때... 선교사를 위한 중보의 기도할때면... 아마도 네 생각 많이 날꺼야... 수고하고.... 훗날 한국오면 연락하렴~ 주님의 사랑이 넘쳐나는 행복한 미소... 가족의 건강을 소망한다.
오! 나의 여신님!
얘기했나? 우리가 가르치던 녀석들이 벌써 대학생이야. 졸업반이구...
여신이랑 신앙생활 했던 때가 참 귀했던 것 같다.
그때 신학교갈 결심도 하게 되고...
잘 지내고... 아들 2넘 잘 키우고... 설아에게도 안부 전해줘...
그럼 이만.
어제 올린 ppt는 잘 받으셨는지 궁금해서 들렸습니다.
추수감사주일 2번 하라면 안할랍니다.ㅋㅋㅋ
동영상 촬영과 사진 촬영에 힘 다뺐습니다.
그래도 재윤형제가 고생많았습니다. 연락한번 주세요^^
창준이는 가끔 나오지만, 그래도 나오면 한 몫하고 갑니다.
항상 노라리 하는 저는... 일 있을 때 바쁜척 혼자 다하다가..ㅋㅋㅋ
하여튼, 핑계같지만, 어제는 추수감사주일이라...너무 너무 정신이 없어서
늦게 올렸습니다. 하해와 같은 아량으로 용서하옵시고
부디 잘 받으셨는지... 답글을 남겨주소서^^
내가 한국을 뜨면서...
가장 걱정되는 사람이 원철도사요.
내 일, 덤테기로 다 뒤집어 쓸텐데... 너무 안 됬소...
학생도 아니라서 장학금도 못받고... 흑흑흑...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전산인에게 큰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리라 믿소.(아님 말구.... 난 분명히 그렇게 믿어~ 아멘!)
나의 후배와 모두에게 내가 건재하다는 것을 알려주시오. 샬롬~!
그리고, 내 아이디로는 검색 조차 안되어서, 원철아이디로 들어가서 다운 받았소. 물론 포인트 좀 썼소. 용서하시오~!(좋은 일 한거야... 우리 교회에...)
사랑하는 형님!
오랜만에 들어오니 좋은 소식이 많이 있어서 참 기쁩니다.
은혜교회를 섬길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잘 되었네요. 그 곳에서도 상도교회에서처럼
많은 청년들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유쾌, 통쾌, 상쾌한 목사님으로 세워지길 기도드립니다.
저도 잘 지내고 있고, 천오형도 잘 지내고 있소이다....
12시 쯤에 전화를 거니 전화를 받지 않는군요. 내참,,,,
내가 여기와서 왜 이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소...
그래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다오.

나를 잊지 않아줘서 고맙소~ 흑흑흑...

샬롬~!
김목사님!
은혜교회에서 봉사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두 달만에 그런 자리를 마련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이 모두 나란히 사역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점점 더 지경이 넓혀질 것입니다.
좋은 소식 종종 더 주십시오.
상도교회 김이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