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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님! (오셨던 흔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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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 이렇게 홈을 만드셨나요--
늘 그렇게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좋으네요.
많은 시간들은 아니엇지만 보구도 싶네요.
더 좋은 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구요.
시간나면 놀러 오세요.
그리고 메인화면에 나오느 프레쉬화면은 직접 제각하신 건가요.
저에게도 방법좀 가르켜 주세요.
제가 여기서 청년부를 맡게 되엇는데
홈을 만드려고 하가든요..

감사합니다.
아참 그리고 나의 피디에이가 컴하구 연결이 안되네요. 어지 이렇가요???
목사님의 인도하심 따라 자료방에 온 김에
이렇게 흔적을 남깁니다.

뭐, 전에도 몇 차례 방문하야~~ 들러보구
그냥 나갔지만요^^;;;

고맙습니다.
함께 있게 되어서,
자료 엄청 주셔서,
유머와 위트로 행복한 웃음 주셔서...^^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진성이,
5개월이라고 하셨나요? 둘째 모두를 축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p.s - 꼬완치입니다.
(꼬리뼈 완전한 치료함 받으세요!!!)
족구에 심대한 영향있으므로.. ㅋㅋㅋ
진성아..

늦었지만 생일 다시 한 번 축하한다.

직접 전화도 못했지만.. 늘 진성이 생각이 나네..^^

진성이 생일 케잌에 어느덧 세 개의 초가 꽂혀있구나..

여태껏 진성이처럼 멋지고 이쁘게 클 수 있게 도와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하고..

진성이를 이 세상에서 호흡할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서 감사하자..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게 크길 바래..^^

다음 번 진성이 생일은 삼촌도 있었으면 좋겠네..^^

그리고 이쁜 마음씨 가지고..

다른 친구와도 잘 지내길 바래..

계속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자꾸나..

사랑한다.. 진성아..^^
정말 간만에 와본 홈펭 이네~

진성이 넘 이뿌다 ㅋㅋㅋ
목사님의 설교 방송을 잘 들었습니다.
역시 훌륭하십니다. 말로만 듣던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니 감동이 되네요. 평상시에 듣던 목소리와는 좀다른 소리가 들리기에 목사님이 아니가 착각을 하였습니다.
목소리에 근엄성이 베어있어서 목사님이 아닌가 생각도 했지만, 평상시의 형님의 삶이 뭍어 있다는 느낌이 순간순간들었습니다.

설교 방송의 시작을 대예배부터 시작하시니 앞으로 모든 설교를 통해 형님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고, 저의 설교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하며.. 수고하셨습니다.
홈피가 바뀌었다길래 한번 들러보았지요.
아무튼 바뀐것도 같고 그렇지 않은 것도 같고 잘은 모르지만 믿어야지요.

사모님! 축하드린다고 전해드리십쇼. 식구 한 사람이 더 존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 아실거요. 재미있기도 하고, 힘들기도하고 물론 저보다야 집사람이 더욱 힘이 들겠지만 말입니다.

형님의 불꽃같은 설교들이 즐비하다고 해서 들어와 봤는데, 보아하니 비밀번호가 필요한듯 합니다. 공개하라...공개하라...

아무쪼록 건강하게 지내시고, 또 한번 공개하라... 공개하라....

다음 이야기는 전화하리다... 한번 더 공개하라... 공개하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저는 새벽기도 끊나고 글을 남김니다. 교역자님들께서 몽땅 휴가를 떠나는 바람에 저만 남아서 2주 연짱 새벽기도 인도하려니까 정말 힘이 듭니다. 기도바랍니다.
진성이 동생이 생기는거네요..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봤습니다.

1센티미터도 안되는 아이가 엄마를 굉장히 힘들게 하는군요..^^

가끔 홈페이지에 들려서 이야기도 보고 하는데..

역시 아름다운 가정으로 보여서 너무도 보기 좋고..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부럽네요..^^

다시 한 번 진성이 동생의 예정을 축하드리며..

늘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그리고 모두 미소를 담고 사는 가족이 되시길..^^
너무 오랫만이예요.
사모님모습을 홈피에서 더 가깝게 볼수있어서 좋습니다.
진성이가 많이 자랐군요.
설교도 잘하고..

우리 성진이가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전도사님이
김동원전도사님이라고 주저없이 말하는데
목사님이 되셔서 축하드립니다.

전도사님 목사님 저도 헷갈리는데
성진이도 아직 정리가 안되나봅니다.

가끔 들러서 목사님설교도 보고
다복한 모습도 보고 가겠습니다.

목사님,사모님,진성이 화이팅!!
머 보니 별 내용이 없구려
환상적인 홈페이지를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그전의 홈페이지랑 바뀐게 뭔지 도대체 모르겠소 차라리 내 홈피가 더 낫다는 생각도 드오
나처럼 이렇게 아끼는 마음으로 진실되게 평가해주는 사람들도 없을거요 사실 진짜 자료는 비공개 자료실에 있다고 그러는 것 같던데... 비공개 자료실을 공개하면 그때나 평가가 달라질까?
언제나 변함없이 늘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형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사실은 선하지 않아 많이 고민했음).
지난 16-17일 1박 2일로 석현형님에게 다녀왔죠. 진성이 아파서 얼마 못있다 갔다고 하더만요. 진성이는 완쾌되었는지....
저는 잘 있습니다. 대심방은 끝났고, 특별한 여름행사는 없고, 약간 한가하죠. 아 있다!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홍천으로 순례전도 떠납니다. 혹, 기억나면 기도좀 해주세요.
형님, 잘있죠? 첫 화면에 뜨는 부모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니깐요. '아니, 울 동원 형님이 얼마나 고생했길래 저토록 삭았지?' 자세히 보니 아니더만요. 다행입니다. 요한 형님은 나 만날때마다 '우리 언제 한번 봐야지. 언제가 좋아? 내 한번 모을께' 그러더니 결국 미국으로 도망가는군요.
다들 한번 보고싶네요. 저는 8월 4일부터 11일까지 휴가입니다. 한창 피서객들이 몰릴때라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영락에 있을때는 늘 8월말에 가느라 이런 걱정 안했는데... 좋은 생각 번쩍 떠오르면 한번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전 셀빅 잘 쓰고있죠. 제가 이쪽에서는 상도의 김동원 역할을 하고있죠. 다들 셀빅에 대해 신기해 하는 나머지 좀 가르쳐 주고있죠. 이게 다 그 옛날 무너져가는 봉사관에서 교육받은 결과겠죠.
건강하십시오. 자주 연락 못드려 죄송하구요. 가끔 이리로 놀러오죠. 형님! 화이팅! 사모님과 진성이에게 안부전해 주세요. 안녕!!!
정말 멋진 홈페이지네요..

사진도 잘 봤구요..

좋은 글도 많이 읽었습니다.

홈피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네요..

자주 들어올께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주님 안에서 늘 승리하시길..^^



진성아...

밥 잘 먹고 기운 세져서 외삼촌이랑

축구랑 농구랑 또 나중엔 인라인도 같이 타자꾸나...

늘 건강해...

주님께서 항상 너와 함께 하실거야..^^

사랑한다...^^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는 동원성님!
설악산에서 지내신 시간이 무척 신이나셨겠군요.
작년에 함께 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올랐겠어요. 그때 보다야 재미있었겠소만, 즐겁게 지내고 순천에 내려 갔다니 잘다녀오십시오.
저희는 7월 21부터 연짱 2주간 시작입니다.
기대하시라.
돌아오면 얼굴 뵙시다. 샬롬!!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는 동원성님!
설악산에서 지내신 시간이 무척 신이나셨겠군요.
작년에 함께 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올랐겠어요. 그때 보다야 재미있었겠소만, 즐겁게 지내고 순천에 내려 갔다니 잘다녀오십시오.
저희는 7월 21부터 연짱 2주간 시작입니다.
기대하시라.
돌아오면 얼굴 뵙시다. 샬롬!!
주인장입니다. 오시는 분들 글 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