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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님! (오셨던 흔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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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렀는데 좋은 소식을 접했네요. 축하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국의 친구들이 그리운데 그래도 가까이 동문이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그것도 성실하게 맡은 자리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아마도 사모님의 헌신적인 내조 덕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김동원목사
댓글
2009.02.19 12:21:39
감사합니다. 이유선집사님.
올해도 한번 봐야하는데... 볼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오영수집사님, 성지, 성아, 성윤, 성일, 성재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어머니 건강은 어떠신가 모르겠네요.
불황 중에도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한국
삭제 수정 댓글
2009.02.21 16:01:36
김동원목사,

축하하네.

요즘은 한참 바쁜 시기라(3월말까지)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와 봤더니..
정식(?) 담임목사로 시작하게 되는데 지금까지 해 온데로 목회를 잘
해나가리라 믿어.

오래만에 유선자매도 글을 남기고 갔구만.
하나님께서 김목사와 가정에 많은 축복을 주시리라 믿어.
또, 연락할께^^

안녕 하세요?
저  황승원 엄마 입니다
늦었지만 목사위임을 축하 드립니다
진즉 인사 드리고 싶었지만
조금은 쑥스러웠습니다
먼~타국에서 목사님 계시는 은혜교회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해낼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목사님사역을위해서 은혜교회 부흥을 위해
늘~ 기도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나날 되시길 빕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김동원목사
댓글
2009.02.14 01:45:54
반갑습니다. 승원이어머니.
승원형제는 참 잘 있습니다. 성실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성가대도 섰습니다.
많이 돌봐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어머님과 아버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잘 하면, 올해 한번 들어가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 곳은 주일 밤이지만
이제 내일이면 귀한 임직예배를 드리겠네
그곳에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야 꿀떡같지만
이곳의 형편이 쉽게 어딜 나서기 어려워서...
그저 마음으로 뜨겁게 축하하며 기도드릴게...
은혜장로교회를 위해 일할 때
하나님께 칭찬받는 종으로 더욱 충실하고
능력있는 종이 되시기를
김동원목사
댓글
2009.02.12 02:27:17
감사합니다. 장모님.
항상 기도의 빚을 지고 사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 사는 것 같구요.
늘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사위올림
목사님 김태순 전도사임당
너무너무 반가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아주 반가운 소식도.... 있어서 더욱 좋구요
당회장 목사님이라고 불러드려야 하나요?  
당회장 목사님!!!꺼이꺼이
그곳은 살기는 어떠신지?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곳이군요...
가까우면 한번 들을텐데... 비행기싹이 워낙 고가라서...
언제 한번 꼭!  비행기표 만들어서 들으겠습니다.
그때 구박하지 말아주세요
목사님 있을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 그때 좀 젊어보였지용~~~ 난 5년전일 뿐이고...지금은 더 나이가 먹었을 뿐이고....

진성이 많이 컸죠?  
진수도 보고 싶네요!  사모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
여하튼 너무너무 반갑고요 그리고 저를 기억해주시다니 더욱 기쁘고요//
저는 유치부에서 계속적으로 사역중이구요
영어학원을 하나 차렸어요... 그런데 요즘 경기가 워낙 안좋아서....
좀 팍팍 기도해 주시면... 하나님이 십일조 많이 내게 해 주시겠죠...
저희딸 하연이는 4학년이 되었는데 어찌나 말을 안 듣는지. 진성이도 그런가요?
 
그럼 이메일 주소 알았으니 자주 들르겠습니다. 그럼 평안하세요

김동원목사
댓글
2009.02.06 14:02:55
반갑습니다.
상도교회를 잘 지켜주십시오.
하연이 보고 싶어요. 참 이뻤는데.
영어학원... 영어 좀 가르쳐 주세요 영어가 너무 딸려요.
평안하세요.
신랑이 예배 잘 드리고 귀한 대접 받고 맛난 것들을 싸 주셔서 갖고 왔다고 엄청 자랑합니다.
사모님 바쁘신데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멋진(귀엽다고 하면 혼나죠) 진수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장국화
삭제 수정 댓글
2009.02.06 08:54:48
오승현 집사님!!!
많이 준비도 못했는데, 김세규 집사님께서 맛있게 드셔 주셔서 더 감사했지요.
한국 가시기 전에 같이 오셨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그게 제일 아쉽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김세규집사님께 더 맛난 걸로 대접해드릴께요.
늘 건강하시고, 윤호도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오라방~

오랫만이죠?

잘 지내시죠? ^^

와서 귀한 말씀도 듣고, 좋은 글들도 보고 갑니다.

날마다 더 행복하시길~
김동원목사
댓글
2009.02.03 11:44:42
강목사님. 반가워요.
정말루...
당연히 잘 지내고.
강목사님과 먹은 음식... 아직도 배부르다오. ㅋ
건강하세요. 어디 아프지 말고.
목사님 안녕하세요 오승현입니다.
오늘 신랑이 입주예배 드리러 간다고 자랑 하네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간 곳도 한 번도 못 가 보고 와서 아쉬워요....

샌프란시스코 지금 너무 아름답죠?
그곳은 제게, 꼭 다시 여행(?)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곳이지만,
3년 반을 혹독하게 보내서, 거기 살 자신은 없는 그런 곳이예요..
하지만 공원과 윤호를 데리고 어디라고 갈 수 있는 환경, 아이에 대한 배려는 정말 여기와 비교가 안됩니다.
하지만 윤호가 사랑받는 것을 보면 이곳의 여러 불편한 것들이 다 용서(?)가 됩니다.

목사님, 사모님, 진성, 진수 다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오승현드림
김동원목사
댓글
2009.02.03 11:43:53
 반갑습니다. 오집사님.
방금 남편이 왔다가 갔습니다.
예배 잘 드렸구요.
얼른 reunion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영원한 팬클럽 회장 숑이예요 ^^
새해 인사 하러왔어요 ^^
올 한해 주님뜻 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기도할께요 ^^
사모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
김동원목사
댓글
2009.01.04 03:25:36
ㅎㅎㅎ 회장님. 카드 보냈습니다.
잘 받아보세요.
회장님. 요즘 활동이 뜸하십니다.
회장님도 올해는 기도하는 일들 모두 응답기를 바래요.
김동원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보내주신 카드 잘 받았습니다.
멀리서도 잊지 않고 연락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재동이도 진성이하고 놀고 싶다고 하면서 그리워 하곤 합니다.
올해도 늘 가정과 교회가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평안하고
기쁨과 열매가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홈피가 너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또 연락드리죠.

나용원
김동원목사
댓글
2009.01.04 03:26:04
반갑습니다. 나목사님.
카드 잘 받으셨군요.
언제 찾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 오지도 않고 어떻게 지내는거야?
싸이는 안하나봐
연락 좀 해
김동원목사
댓글
2008.12.30 10:36:31
잘 살지. 동생.
내가 연락할께.
감사~!
순서는
서곡담으로는 아무렇게나 하셔도돼시고요 마지막곡으로 주를높이세 하시면 됩니다.

엘가의 사랑은 곡은 빼셔도되요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댓글
2008.12.14 08:07:43
잘 받았습니다. 내일까지 10부 만들어가지요.
목사님 이제서야 파일을 드리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조의 아버지 이제 슬슬 찬양팀이 불러야 되지않을까요????

감사드립니다.
김동원목사
댓글
2008.12.10 13:34:53
땡큐. 일을 주셔서... 언제나 감사해요.
참... 언제 현아자매와 집에 한번 와요. 식사하게.
그럼 이만.

주를 찬양해~ 복된 이날에~~~
샬롬...?
목사님 평안하시지요...?
메일 잘 봤습니다.
제가 먼제 메일을 드렸어야 하는 건데.. 죄송합니다.
항상 주님이 기뻐하시는 주의 종의 되길 기도합니다.
김이봉 목사님 관련한 메일을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해 보세요...
그럼.. 담에 또 뵙겠습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김동원목사
댓글
2008.12.09 00:23:01
안녕하세요. 전영수집사님.
계속 용산으로 출근하시나요?
집사님께서 상도교회를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는 해결했습니다. 예상 외로 쉬운 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안녕하세요. ^^*

잘지내시고 계시죠?! 어디에 글을 남겨에 대는지 알지 못해서

가족 홈피에 글을 남겨요.
내일은 벌써 벌써~~~ 기다리던 금요일인듯 싶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지만,
교회가는날은 요즘 참 기다려지는거 같아요.

항상 교회분들 위해서 맛있는 저녁으로 든든하게 찬양에 임할수 있도록,
예배에 참여 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 꾸벅.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지만 그 말을 마음만큼 표현하지 못해서 아쉽더라구요.

글구 사모님께서 예전에 자취생활 하시면서,
새벽기도 매일 나가셨다는 말이 도전이 되었던지..
아님 요즘 생활에서.. 많이 갈급함을 느꼈는지
덕분에 교회찾아서 주중에도 새벽기도 잘 나가고 있답니다.

성경말씀은 목사님께서 주시지만,
항상 옆에서 웃음으로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마음으로써 힘이 되시는
사모님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 남기고 가요..
기도로써 저도 뒤에서 응원할께요. 항상 기운내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길..c

그럼 내일도 즐거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p.s 목사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구요 ^^* 항상 감사하다는 말도 꼭 전해주세요.

12월 Q.T 책은 영어버젼을 구할수 있을까요? 11월책은 벌써 받았기에 늦은듯 싶고,
영어버젼을 구하오니 혹시 신청하실수 있다면, 저는 생명의 삶대신 Living Life 부탁드려요. ^^*



장국화
삭제 수정 댓글
2008.10.31 23:27:02
지선 자매님!
감사해요~
저야 말로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지선자매의 모습이
얼마나 부럽고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저 역시 지선자매님 위해서 기도할께요.
지선자매님 덕분에 더 힘이 솟네요^^
이따 교회에서 뵈요~~
참, 11월 생명의 삶부터는 Living Life로 드릴께요.
김동원목사
댓글
2008.11.01 03:06:52
나도 덤으로 인사해요.
오늘 보겠네 교회에서, 반가워요.
안녕 하십니까..

이찬희 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 지요,,

이제 저도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졸업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09년도2월에 졸업 합니다.  3년 이라는 시간이 후딱 가버리네요..

이제 저도 열씸히 해야겠지요..

사역을 할라해도 특수쪽으로 할려구 합니다.

장애쪽을 생각을 많이 합니다..

나사렛대학교에서 여러시간동안 베웠고 장애쪽으로 초점이 맞추어 갔지요..

참 한국 시각으로 목요일 오후에 송원철 반장님 만났습니다.

저희학교에 송반장님 교회에 청년이 있다기에 오셨더라구요 잠시나마 만났지요..

아무튼... 목사님 많이 생각이 듭니다.

이번 졸업 준비하고 얼마 또 지나서 저희학교에 재활 대학원에 들어가서 석사를 하나더 할려구 합니다.

그래야 후에... 장애쪽으로 원활하게 할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젊을때 준비해야죠... 아무쪼록 명록이로... 안부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잘지내시고 행복 하십시요.,. 저는 이제 잠들겠습니다.


연락처 9년만에 번화바꿨습니다.  010-4285-0683 입니다.
김동원목사
댓글
2008.09.26 00:54:45
이찬희전도사님 아닙니까?
반가워요. 찬희도사는 성실하니까. 어디가나 성공하실겁니다.
너무 반갑고. 연락 드리죠.

고마워요.
죄송하게 됐습니다.
본의아니게, 연락처가 바뀌었는데도 연락드리지 못하고..ㅎㅎㅎ
제 전번은  입니다.
이글 보시고^^ 지워주세욤~ ㅋㅋㅋ

이 홈페이지 조회수가 상당히 높아서요~

목사님 어떻게 잘 지내시나 모르겠네요
천사들의 도시로 간증도 하러 다니시고^^;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워낙 능력의 사자(Lion아님)~ 목사님이시라^^  잘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은 잘 지내요^^
하은이가 이번달에 돌인데~ 돌잔치 안하기로 했어요
여기저기 피해끼칠것 같아서요
그냥 지난 주에 가족끼리 밥먹고^^ 입 싹 닦았죠
근데 여기 교역자실 목사님들이 밥 안산다고 난리시네요..쩝 ㅋ
저희 가족은 김동원 목사님의 기도의 능력으로 감사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도 아직 병원 잘다니고
저도 이제 3달째지만, 나름 이쁨(?)받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국은 언제일지 점점 ... 기약이... 그래도 아직 포기하지 않은 송전도사^^ ㅋㅋ
이번에 목사고시 셤도 떨어져서 내년에 목사고시 3번째 도전해야 하는 어리버리^^;;;
지난 번에 논술하나 떨어졌는데.. 그게 ㅋ 쉽지 않네요

하여튼, 그래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역 늘 은혜충만 성령충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동원목사
댓글
2008.09.26 00:54:05
반가워요. 전도사님. 아직도... ㅋ
요즘 정말 목사안수받을 사람이 많아졌군요. 걱정입니다.
3수가 뭐 별거요? 걱정말아요. 모세는 80살에 부름을 받았소.
앞으로 한 50년 더 남았다는 마음으로 넉넉히 하시길 바랍니다. 목사 안수 일찍 받아야하는 이유도 없어요.
조금 괄시는 받겠지만. ㅎㅎ
사모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생일 축하해요!!!   ^*^
멀리 있어 맛 난것도 못해 주지만
(여기 한국 있을 때도 못해 줬으니까 핑게 ㅎㅎㅎ)
건강하게 목회 생활 열심히 하고 있으니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늘 그렇게 기도하고 있네
사랑하면서... 한국에서 장모
김동원목사
댓글
2008.07.13 04:13:57
감사합니다. 항상 챙겨주시는군요.
언제 뵙죠?
한번 오시면 좋겠는데...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동원 목사님

제 홈에 들렸군요.
본 교회에서 설교한다는 마음을 적었는데
목사님의 글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목사님 목회를 잠시 들여다 보았습니다.
훌륭하게 잘 하고 있음을 보면서 기뻤습니다.
진성, 진수도 많이 자랐군요.
목사님 내외분 늘 건강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목사님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종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목회의 열매들이 달릴 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 07. 11. 일산에서, 청운/ 김이봉.
김동원목사
댓글
2008.07.11 13:01:28
반갑습니다. 김목사님.
다시 한번 특별한 사랑을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현역때보다 더 왕성한 사이버활동 기대합니다.

김동원목사올림
목사님 안녕하세요?

지혜입니다. 찬결이 엄마에요. ^^

사모님, 진성,진수 모두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한국에 있으니, 그쪽 생활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모르다가 며칠전에야 의건씨에게 다른 교회 지휘자로 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쁜마음보다 섭섭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들었어요.

너무 많은 사랑을 받기만하고 가게되어서 목사님뿐 아니라 우리 은혜교회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에요.

목사님 저희걱정 너무 많이 해주시고, 기도 많이 해주셨는데....

목사님, 다시 미국에 들어가면 꼭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진수도 너무나 보고싶네요. 진성이도 키가 한창 크던데... 사모님께도 꼭 안부전해주세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동원목사
댓글
2008.07.02 03:34:26

반가워요 지혜자매...
정말 아쉬워요. 언젠가는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생각은 했지만, 참 아쉽네요.
그래도 하나님의 길을 걸어가야죠?
얼마 전 의건씨생일이었는데, 잘 챙겨주셨나요? 얼른 돌아오세요. 얼굴은 봐야죠.
찬결이가 많이 컸을 것 같아요.
받은 사랑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며 살면 됩니다. 원래 사랑은 돌고 도는 겁니다.
참. 저 이사했습니다. 밀브레료요. 꼭 의건씨와 놀러오세요.

평안하시구요.


잘 지내시죠?
저도 직장다니면서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잘 자라는거 같고 행복해보여서 참 보기 좋네요.ㅎㅎ
여름이라고 날씨가 무척 더워졌어요.
거기도 많이 더운가요?ㅋ
늘 행복하시고 품고 계신 소망들이 꼭 현실로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나중에 또 올게요~~~~~^ㅇ^
김동원목사
댓글
2008.06.27 12:19:53
용찬이네...
아이구 반가워라.
권사님 집사님도 잘 계시고?
너무 반가워. 회사 잘 다닌다니 너무 감사하네.
교회 잘 지키고, 미디어팀도 든든히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