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줄에 한마디 남겨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re] 답변메일의 제목입니다.

2007.11.02 11:01

김동원목사 조회 수:731

반가워라.
노처녀가 되었네.. ㅋㅋㅋ
부모님 건강하신가? 동생들도 잘 있고?
전화번호 좀 알려줘 전화 좀 하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