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줄에 한마디 남겨주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답변메일의 제목입니다.

2008.01.27 10:42

예진이랑께 조회 수:882

삼촌~
오랜만에 들렀어.
전에 크리스마스 카드 잘 받았구ㅋㅋ

근데 그 얘기하러 온 게 아니구;
그.....
우리집 본체가 드디어 맛이 간 듯 해..
애가 켜지기는 하는데 지맘대로 꺼졌다켜졌다 해..
영어로 샬라샬라 응용프로그램을 뭐 어쩌라저쩌라 나오긴 했는데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
엄마가 도움을 요청하라고 해서 이렇게 왔쓰!
세훈이는 무지 좋아하고 있어.. 드디어 본체를 바꿀 수 있구나 하고ㅋㅋㅋ
여하튼 빠른 시일 내에 집으로 전화해줘..
낮에 전화하면 엄마가 받을거야.
엄마가 이제 밤에 일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