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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답변메일의 제목입니다.

2008.02.03 02:26

김동원목사 조회 수:628

ㅎㅎㅎ, 수고 했당.
고생 많다. 컴퓨터는 시간을 정해서 해라. 안그러면. 황당한 결과가 나온다.
내가 컴퓨터를 하는건지. 컴퓨터가 나를 하는건지...
최대 1년이라는 말은 좀 비전문가스러운 답이군. 세훈이에게 전해라. 10년은 더 쓸 수 있다구. 실제로 훨씬 옛날 컴퓨터를 봉천동삼촌은 잘만 사용하고 있지... ㅋㅋㅋ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