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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원목사님! (오셨던 흔적을 남겨주세요)

글 수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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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통화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미국에서 뵈올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어제 동화책 잘 읽었습니다.
어제 유독 짜증나는 하루였어서 교회에서도 멍해고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동화 한 편이 저를 업(?) 시켜줘서 잘 예배드릴 수 있었어요..
동화 애니메이션 일 할때는 외국의 좋은 동화책을 실컷 읽고 싶었는데, 막상 미국에 살면서도 그러질 못해요....
이제라도 다시 관심을 갖고 읽고, 아동부 친구들에게도 소개시켜줘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아이와 씨름을 하다보면, 짜증도 나고 힘들 때가 생기지요??
그래도 김세규 집사님과 오승현집사님을 볼때마다 느끼는 점은 정말 힘든 과정을 지혜롭게 잘 풀어가시는 것 같아요.
저도 그림책은 진성이를 키우면서, 그림책이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정말 엄청난 작품들임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재밌거나 좋은 책들 알게되면, 또 알려드릴께요.
윤호에게 좋은 책 많이 읽어주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는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저는 이제 직장에 다닌지 8개월이 다 되어갑니다ㅋ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고 생각나시면 기도도 해주세요~^^
반갑네. 용찬형제.
잊지 않고 연락해줘서 고맙구...
역시 의리파 용찬이!
권사님과 집사님께도 안부 전해드려.
용찬이는 참 좋은 부모님을 가졌어.
내가 보기에만 그런가???
안녕하세요..목사님..
오늘은 사모님한테 전할 말씀이..
사모님 안녕하세요..^^
금요일 특송요..제가 지금 계속 듣고있는데 너무 어려워요..도저히 못 부를거 같아요..그래서 '난 예수가 좋다오'로 바꾸고 싶은데..괜찮죠? 연습 많이해 갈께요..
알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준비해둘께요.
고맙습니다.
어찌할까요? 다녀올까요? 말까요? ㅋㅋ
다녀와야지.무슨 말씀..
한국을 지키는 송전도사님 화이팅~!
5개월된 아이도 화이팅!
사모님도 화이팅!

애는 절대 전도사님 닮아서 머리크면 안되~~~!
저희도 아엠텔 사용합니다.
김목사님이 미국가면서 추천해 주셨는데..중국오면서 가입하고 왔습니다.
저희는 070-7676-5124 입니다.
저희에게 전화거는 것은 같은 아엠텔끼리는 무료로 알고 있으니 함 전화 주세요
집전화는 86-0755-2694-0155 입니다.
반갑습니다. 손목사님.
아니. 고등학교 선배님~!
여기서도 고등학교 선배님을 한분 만났네요. 감사한 일입니다.
친구 추가는 해 놨구요. 전화한번 드리죠.
평안하세요.
아니 김목사님!
요즘 왜 전화도 없어?
그렇게도 미국이 좋은가?
목회하는 재미에 푹 빠져계시는구만 ^^
온 가족 다 건강하시길...

아이 고~! 목사님.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목회의 재미라뇨? 맞습니다.

연락드리죠. 어제도 전화기 들었다가
졸려서 놓고 잤습니다. 죄송.

Happy Easter~!
김동원 목사님, 장국화 사모님!!
저 세례받는데 제일 큰 공헌을 하신 두분인데^^, 정작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했어요.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불러주신 은혜장로교회에 두분이 계신것,
세례받지 못하고 방황할때 재촉하지 않으시고 묵묵히 지켜봐 주신것,
흔들리는 제 마음과 믿음을 붙잡아 주시고 항상 기도해 주신것,
그리고, 매주일 저의 발길을 교회로 돌려준 우리 진성이와 진수의 엄마 아빠이신것, 감사드릴게 너무 많아요..
힘들게 받은 세례인 만큼, 흔들리지 않고 더 열심히 하나님 섬기면서 살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제가 저희 엄마를 전도할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내일 교회에서 뵐께요..
무슨???
감사???
내가 더 감사하죠.
진숙자매에게 세례교육을 하고, 세례를 베풀면서 내가 더 감동했죠.
그 마음 잊지 말고 바르게 사세요. 감사합니다.
김동원 목사님! 깜짝 놀랐습니다. 제 홈페지에 웬 사진이 올랐기에....다음순간 너무나 기뻤습니다. 나도 못 본 내 졸업사진과 동기들....참 귀한 자료로 보관하겠습니다. 원본 보내 주시면 더더욱 좋구요....진성 진수 어린 자녀들의 성장을 보면서 세월의 빠름을 다시 느낍니다. 주님 부활하신 날을 앞두고 교회와 목사님 가정위에 새로운 하늘로부터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상도교회 옛 담임목사/ 김이봉.
몇년 졸업이신지 몰라서,
75년부터 찾았습니다.

반가운 얼굴에 제가 더 기뻤구요.

옛 담임목사님이라고 쓰시니, 조금 느낌이 다르네요.

그러면 저도 상도교회의 옛부목사인 김동원목사입니다.

목사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원본파일은 내일쯤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목사님 오랜만입니다.
이런 홈페이지가 있었다니 그리고 꽤나 오랬동안 유지를 하고 있었다니 대단하십니다.
장샤모님과 두 아들도 안녕하지요.
음. 전 아마도 다음 달에 위임식할 것 같구요. 교회도 평안합니다.
목회라는게 지구 밖이나 지구 안이나 다 똑같을 것이니 그 쪽도 많이 힘든 것이 있겠지요. 가끔의 기쁜 일들이 대부분의 나쁜 기억들을 이겨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 서론이 길었네요.
이번 6월 11일에 동기모임하는데 올 수 있으면 참가해주셨으면 하네요. 물론 차비는 본인부담이구요.
이번에는 동기소식지를 책자로 만들어 볼까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미주 지역에 있는 분들의 목회경험담, 유학경험담, 그리고 다른 특별한 이야기거리가 있으면 원고를 좀 보내 주셨으면 해서요.
2-4명 정도 유학, 목회, 취직, 기타등등의 주제로 글을 보내 주면 동기모임때에 책으로 만들어 돌릴까 합니다.
기한은 4월 말까지로 하겠습니다.
제 메일로 보내 주세요. 그럼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에서는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은혜가 넘칩니다.
주님이 고난받으셨는데, 내가 좋으니 참 내가 막되어 먹은 놈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주님은 그걸 기뻐하시니 참 주님은 좋은 분이십니다.
함께 주님을 찬양합시다. 다음에 또 글 남길께요.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추신:글에 대한 답메일 좀 부탁해요.
herstry@hanmail.net
반갑습니다. 이목사님.

명심하고 있지요.
열심히 써서 보내겠습니다.

감사하구요. 사모님께도 안부 부탁드립니다.

샬롬~!
 /)/)       iiii
( . .)   ┏♡♡┓
( づ ♡┏☆""☆┓♡
    ♡ ~생일축하해~♡


진수야 생일 축하한다
예수님 안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