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은 다사다난했습니다.
어려움도 있었지만, 어려움을 뛰어넘는 기쁨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이 가득한 2018년이었습니다.

이제 진성이가 멀리 대학을 가게 되어서, 겨울에 가족사진을 같이 찍을 수가 없네요.
여름에 진성이 교회졸업식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내년에는 일찍 여름에 가족사진을 찍어 놔야 하겠습니다.

사진을 보며, 진수가 불평을 했습니다.
"내가 아빠보다 큰데... 여름엔 작았었네..."

네. 진수가 지금은 더 큽니다. 좀 더 커야 하겠지만...

20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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