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준비로 바빴지만,

마지막 지는 해를 보기 위해서, Half Moon Bay로 달렸습니다.

5시 1분에 진다는 해를 보러 달려갔지만, 순식간에 해가 져버리네요.

 

 

2018-12-31 17.02.33.jpg

 

Safe way 주차장에서 찍었습니다.

 

2018-12-31 17.16.18.jpg

 

이렇게 2018년의 해는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