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감사

김동원목사 55 2019.01.11 14:32

 

진수는 방학이 끝났습니다.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고,

진성이는 아직 겨울방학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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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는 2층 자기 방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얼마 전, 아빠가 준 의자에 앉아서 전화를 만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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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는 아랫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원래 진수 자리였죠.

진수가 진성이 자리를 쓰고, 진성이는 밑의 책상을 쓰고 있습니다.

방학이지만, 열심히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진성이는 뉴욕에서 한 학기를 마치고, 집이 얼마나 소중한 지, 다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평범한 생활이 이토록 그립고 귀한 것이었다니!!!

 

매일 매일 삶 속에서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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