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맛같은 1달 겨울방학이 지나고, 진성이가 뉴욕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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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바다를 보러 Pacifica에 다녀왔습니다.

뉴욕의 바다는 캘리포니아 바다처럼 깨끗하지 않습니다. 당분간 못 볼 아름다운 바다를 보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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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집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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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가기 전, 이발을 했습니다. 진성이는 최대한 짧게 잘라달라고 하네요.

금요일 저녁에 한번 더 잘라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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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20에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온가족이 모두 배웅을 나왔죠.

4달 뒤에 보자. 진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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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큰 액자에 가족사진을 모읍니다.

이번에 만든 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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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난 번 한국여행 기념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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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원래 있던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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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더 오래 된 사진 모음 액자.

 

앞으로 액자를 몇개나 더 만들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