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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화요일, 진성이가 다시 뉴욕으로 돌아갈 날이 1주일 밖에 안 남았네요.

추억을 쌓으러 Pacifica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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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다운 Mori Point입니다. 집에서 15분 밖에 걸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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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Pacifica State Bea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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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있는 Burger Board라는 식당입니다. 식탁이 재미있네요.

바로 옆 바다에서는 보드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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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게다가 양이 너무 너무 많아서 1인분을 한명이 먹기 힘들어요.

 

이렇게 좋은 곳이 주변에 있는 지 몰랐네요.

 

이렇게 추억의 한 페이지가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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