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족 전통이 되어 버렸네요.

12월 24일 성탄전야예배를 드리고 나면, 12월 25일은 LA를 향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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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Casa De Fruta라는 곳입니다. 2학년 1학기를 잘 마치고 진성이가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니 너무 좋다고 하네요.

이 곳에는 공작새들과 칠면조들이 주차장에 돌아다닙니다. 신기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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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캘리포니아의 전형적인 풍경입니다. 물부족 지역이라서, 나무는 없고, 풀만 자랍니다.

비가 온 뒤라서, 풀 색이 노란색에서 푸른 색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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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식당입니다. 항아리칼국수... 어느 시간에 가도 대기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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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Wilshire Grand Center 70층입니다. 대한항공호텔이라고도 부르는 곳이죠.

70층에 호텔카운터가 있어서, 누구나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올라가면 아름다운 LA야경을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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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소변기입니다. 투명한 유리를 통해 LA를 보면서 일을 볼 수 있는 충격적인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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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 훌륭한 호텔이 아닌, 한인타운 우리 숙소로 향합니다. Rotex Ho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