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지막 날입니다.

 

cats.jpg

 

LA에 계신 집사람의 외삼촌과 이모를 뵙고 인사드렸습니다.

 

IMG_0186.jpg

 

여기는 Hollywood Sign Outlook이라는 곳입니다.

야자수와 Hoolywood간판이 기막히게 보이는 곳이죠.

 

IMG_0196.jpg

 

IMG_0208.jpg

 

IMG_0215.jpg

 

다시 산타모니카 해변으로 향합니다.

밧줄 올라가기 아빠 실패.

 

IMG_0216.jpg

 

진성이도 실패.

 

IMG_0735.jpg

 

몸이 날랜 진수는 순식간에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IMG_0222.jpg

 

IMG_0234.jpg

 

일몰이 기가 막힙니다.

 

IMG_0742.jpg

 

 

IMG_0237.jpg

 

그 유명한 Route 66이 끝나는 곳입니다.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끝이 납니다. 반대쪽은 시카고까지 연결됩니다.

 

IMG_0754.jpg

 

추억의 사진 한장입니다.

이렇게 한 해가 갑니다. 내년도 각자 열심히 삶의 자리를 살다가 우리 가족은 이곳에 모이겠죠.

 

IMG_4173.jpg

 

저녁은 갤러리아마켓에서 구입한 통닭과 김밥, 컵라면입니다.

최고의 치킨입니다.

 

IMG_4286.jpg

 

감사하게도 돌아오는 날은 5번 고속도로가 열렸습니다.

아침 일찍 기독교서점을 들러서 교회에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했습니다.

오는 길에 엄청난 설경을 봤습니다.

Lebec에서 차를 고속도로에서 빼고, 눈구경을 하기로 했죠.

 

IMG_4304.jpg

 

IMG_4307.jpg

 

쓰레기 봉투로 썰매도 신나게 탔습니다.

 

IMG_4312.jpg

 

IMG_4327.jpg

 

마지막까지도 참 감사한 LA여행이었습니다. 이렇게 2019년이 지나고 있네요.

Category
Recent Article
Bottom
Category
Recent Comment
Bottom
Category
Counter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