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덕분에 가족들이 다 모였습니다.

뉴욕갔던 아들도 집에 돌아왔습니다.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니, 답답합니다.

 

진성이 진수는 매일 동네 한바퀴 뛰러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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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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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당구입니다. 당구대는 안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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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진수. 아빠에게 두판지고, 엄마에게 한판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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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자전거타고 운동하러 나갑니다. 마스크쓰고 다니고 있구요.

Canada College까지 왕복 30마일 입니다. 48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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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너무 더워서, 냉면 먹으로 산호세에 내려갔습니다.

냉면을 포장해서 판매는 하지만, 아직 식당에서 먹을 수는 없습니다.

식당 앞에 차세워놓고, 시원한 냉면 한그릇 먹었습니다.

 

올라오는 길에, 새로 생긴 명랑핫도그에서 진성이가 한턱 냈습니다. 진성이 월급이 들어왔거든요.

 

우리 가족은 슬기롭게 코로나를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