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과 3일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진성이와 진수도 참석했구요. 아동부와 중고등부 아이들의 축복기도시간이 있었습니다.
진성이는 새벽잠이 많아서, 새벽에 깨우니.
"아니. 축복기도는 언제라도 해주면 되지, 왜 이 새벽에 사람을 깨워요?"
라고 투덜대며 일어납니다. 진성이는 투덜대기는 하지만, 할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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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가 먼저 기도를 받았습니다. 좋아서 씩 웃는 모습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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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진성이입니다. 진지하네요.
이젠 진성이가 저보다 더 커서, 진성이가 무릎을 꿇어야 안수기도를 할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