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정말 얄굿게도, 이 동네는 고난주간에 봄방학을 합니다. 아이들은 봄방학동안 어디를 가지도 못하고, 그냥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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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제 방에서 쓰러져 자고 있네요.

"목사아들 하는 것 참 힘드네..."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주님의 고난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