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이가 육상시합선수로 나섰습니다.

400미터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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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대에 발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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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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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입니다. 열심히 뛰네요.
진성이보다 상급자들이라서, 다른 아이들이 더 잘 뜁니다. 진성이도 내년에는 잘 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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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도 뛰고, 허들경기도 뛰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진성이는 역시 운동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