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렘43:1 예레미야가 모든 백성에게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 곧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사 그들에게 이르신 이 모든 말씀을 말하기를 마치니
43:2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오만한 자가 예레미야에게 말하기를 네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는 애굽에서 살려고 그리로 가지 말라고 너를 보내어 말하게 하지 아니하셨느니라
43:3 이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너를 부추겨서 우리를 대적하여 갈대아 사람의 손에 넘겨 죽이며 바벨론으로 붙잡아가게 하려 함이라
43:4 이에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군 지휘관과 모든 백성이 유다 땅에 살라 하시는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43:5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군 지휘관이 유다의 남은 자 곧 쫓겨났던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유다 땅에 살려 하여 돌아온 자
43:6 곧 남자와 여자와 유아와 왕의 딸들과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맡겨 둔 모든 사람과 선지자 예레미야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거느리고
43:7 애굽 땅에 들어가 다바네스에 이르렀으니 그들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함이러라
43:8 다바네스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43:9 너는 유다 사람의 눈 앞에서 네 손으로 큰 돌 여러 개를 가져다가 다바네스에 있는 바로의 궁전 대문의 벽돌로 쌓은 축대에 진흙으로 감추라
43:10 그리고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내 종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불러오리니 그가 그의 왕좌를 내가 감추게 한 이 돌들 위에 놓고 또 그 화려한 큰 장막을 그 위에 치리라
43:11 그가 와서 애굽 땅을 치고 죽일 자는 죽이고 사로잡을 자는 사로잡고 칼로 칠 자는 칼로 칠 것이라
43:12 내가 애굽 신들의 신당들을 불지르리라 느부갓네살이 그들을 불사르며 그들을 사로잡을 것이요 목자가 그의 몸에 옷을 두름 같이 애굽 땅을 자기 몸에 두르고 평안히 그 곳을 떠날 것이며
43:13 그가 또 애굽 땅 벧세메스의 석상들을 깨뜨리고 애굽 신들의 신당들을 불사르리라 하셨다 할지니라 하시니라. 아멘.

1.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도저히 하나님의 뜻을 이해 못할 때도 있습니다. 내 생각과 너무 달라서 그렇습니다.

렘43:2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오만한 자가 예레미야에게 말하기를 네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는 애굽에서 살려고 그리로 가지 말라고 너를 보내어 말하게 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아멘.

*예레미야에게 사람들이 찾아와서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예레미야 당신은 우리 나라가 바벨론에 멸망당할 것이라고 예언을 하고 다니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전하셨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바벨론에게 남유다가 멸망하는 것이었습니다. 제대로 회개한 뒤, 다시 시작하시려는 계획이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내 생각을 내려 놓으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노력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인이 되신다.

렘43:6 곧 남자와 여자와 유아와 왕의 딸들과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맡겨 둔 모든 사람과 선지자 예레미야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거느리고. 아멘.

*요하난과 군대지휘관들이 이집트로 피난을 갑니다.
그런데 거기에 예레미야를 강제로 끌고 갑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을 지키려고 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명령이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남유다의 군인들을 시켜서 강제로 이집트에 데려갑니다.


렘43:9 너는 유다 사람의 눈 앞에서 네 손으로 큰 돌 여러 개를 가져다가 다바네스에 있는 바로의 궁전 대문의 벽돌로 쌓은 축대에 진흙으로 감추라. 아멘.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명령하십니다.
이집트의 군전에 큰 돌 여러개를 숨기라고 합니다. 그 돌 위에 바벨론의 왕좌가 세워질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이집트가 얼마나 강력한 나라인데, 감히 바벨론이 거기까지 와서 자기 왕국을 세우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BC 605년 갈그미스전투가 벌어집니다.
바벨론과 이집트가 지금의 터키 지방에서 크게 싸웁니다. 이집트가 참패했습니다. 그리고 이집트는 힘을 쓰지 못하는 약한 나라로 전락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인이십니다.
우리 인생의 역사도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승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라.

*이집트에는 이집트의 신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도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교회 안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정의 하나님이시고, 우리 직장의 하나님되십니다.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되십니다.
이집트에 잡혀간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동일하게 의지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직장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붙잡고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