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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누가복음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아멘.  

             

말씀요약: 1. 믿음으로 기도하라. 2.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존중하라. 3.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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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아멘.

*오늘 말씀은 불의한 재판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1. 믿음으로 기도하라.

*이 이야기는 처음 시작에 목적과 주제가 나옵니다.

눅18: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아멘.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면 안 됩니다.
기도하다가 왜 낙심이 되나요? 응답이 안 되니까. 낙심이 되죠. 기도 응답은 안 되고, 상황은 더 나빠지기까 낙심이 되는 겁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차라리 기도하지 말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기도 어렵고,
낙심하지 안 기도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않을 수 있나요?
믿음이 있으면 됩니다.
아무리 응답이 안 되고, 상황이 괴로워도, 믿음이 있으면 믿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부족한 이유는?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세상에 기도만큼 좋은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내가 뭔가 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십니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니에요. 내가 직접 사람을 만날 필요도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기도할 시간에 다른 일을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항상 기도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믿음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믿음은 어떻게 키울 수 있나요? 작은 기도 응답들을 잘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헌금을 왜 하나요? 기억하고 감사하려고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응답을 안 받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기억하고, 감사하여, 큰 믿음으로 키우는 사람은 참 적습니다.

*믿음을 키우세요.
믿음이 있어야,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힘들 때, 기도하세요. 믿고 기도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존중하라.

*과부는 그 사회의 최하층민입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은 과부입니다. 과부에게는 미래도 없습니다.
전쟁이 나면, 과부가 많이 생겨납니다. 가난해지면, 남편이 노예로 팔려갑니다. 또 과부가 생겨납니다.
이 과부가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과부는 당연히 재판관에게 찾아갔습니다.

눅18:4 그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얼마 뒤에 이렇게 혼자 말하였다. '내가 정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지만, 아멘.

*이 재판관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주 나쁜 예를 들어서 경고하고 계십니다.

*먼저 하나님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내 맘대로 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에 벌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벌로 우리가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역시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때문에 사람을 존중해야 합니다.
가족을 존중해야 하고, 교인을 존중해야 합니다. 내가 일하는 직장사람들을 존중해야 하고,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합니다.

*불의한 재판관이 되지 마십시오.
불의한 재판관같은 기독교인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이민사회에 참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갑니다.
참 많은 기독교인들이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멕시칸 노동자들을 차별하고, 영주권을 미끼로 동포를 혹사시킵니다.

*불의한 재판관이 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존중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이 비유에서 과부는 우리들입니다.
억울하고, 도움이 필요한 과부같은 사람들이 우리들입니다.
재판관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좀 문제가 큽니다. 하나님께서 불의하신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해할까봐 예수님께서는 7절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눅18:7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밤낮으로 부르짖는, 택하신 백성의 권리를 찾아주시지 않으시고, 모른 체하고 오래 그들을 내버려 두시겠느냐? 아멘.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불의하시지 않으신데... 어떻게 사람의 간구를 듣지 않으실까? 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믿음을 갖고 기도하세요.

*이 이야기의 마지막은 이렇습니다.

눅18: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얼른 그들의 권리를 찾아 주실 것이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있겠느냐?" 아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있겠느냐?
이 말의 뜻은? 믿음을 가지고,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않는 사람을 찾을 수가 있겠냐? 라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이 되라는 말입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않으려면, 우리에게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있으면, 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응답이 오지 않아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