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12: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12: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12: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아멘.

1. 몸으로 하나님께 영적 예배를 드리라.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아멘.

*거룩한 산 제물은 무엇을 드리는 것일까요?
‘우리의 몸’을 드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몸을 제물로 받으실까요? 단 한번도 그러신 적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거룩한 산 제물을 드릴까요?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아멘.

*세상 사람들 사는 대로 따라서 살지 말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가치를 좇아서, 세상 사람들 처럼 살지 마십시오.

*그냥 예배만 거룩하게 드리면 되지 않는가?
몸을 산 제물로 드리려면, 예배때 거룩한 것으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이 거룩해야 합니다. 세상을 따르지 않고, 주님을 따르는 거룩이어야 합니다.
예배에 몸만 나와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의 삶이 거룩하게 바뀌어야, 영적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때문에 절제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몸을 거룩하게 하십시오. 하나님께 드릴 거룩한 산제사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따라서, 세상의 즐거움과 유행을 따라 살지 마십시오. 주님을 따라 살면, 영원한 기쁨이 있습니다.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 교회는 일꾼들이 모이는 곳이다.

롬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아멘.

*교회의 모습을 바울은 지체로 표현합니다.
지체는 영어로 members라고 나옵니다. 교회에 등록하고, 헌신된 사람을 지체와 member라고 부릅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롬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아멘.

*교회는 일하는 곳이었습니다.
예언, 섬김, 가르침, 위로, 구제, 다스림, 긍휼 등의 일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바울의 때에 교회들은?
예배당도 없고, 가정에서 기껏해야, 10명 남짓한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였습니다. 바울은 평생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사역했습니다.
작은 교회는 할 일이 많습니다. 쉴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은 섬김을 통해서 성장합니다.
주님께서 칭찬하십니다.
봉사자의 자세는, 주인의 칭찬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주인되신 주님을 보며, 믿음의 인생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악을 미워하라.

롬12: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아멘.

*로마교회는 박해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로마는 황제를 숭배하는 나라였습니다. 황제는 신이었습니다. 황제를 거역할 수는 없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황제를 숭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만 믿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박해를 당했습니다. 끔찍한 박해와 순교가 있었습니다.

*박해하는 로마군인들을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로마군인들을 미워하셨나요?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동일하게 바울은, 로마교인들에게 악을 미워해야지, 당신들을 괴롭히는 로마군인들을 미워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악이 아닌, 악을 행하는 사람을 미워합니다.
정말 미워해야 할 존재는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을 뒤에서 조정하는, 사탄입니다. 사탄의 세력을 미워하고, 사탄과 영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사람은 불쌍히 여기세요.
악을 미워하세요. 사탄을 미워하세요.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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