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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누가복음20:9 그가 또 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니라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아멘.      

      

말씀요약: 1. 하나님께서 주인이시고, 우리는 세입자다. 2. 하나님의 선하심을 악용하지 말라.  3. 하나님의 인내심은 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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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20:9 그가 또 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니라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아멘.

*예수님의 죽음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중요한 말씀들을 마지막에 전해주십니다.
우리 세대에 필요한 절박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일까요?

1/3 하나님께서 주인이시고, 우리는 세입자다.

눅20:9 그가 또 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니라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아멘.

*앞에 비슷한 말씀이 있었죠?
므나비유가 이와 비슷했습니다. 부자인 주인이 집을 떠나 먼 나라에 가게 되었다는 세팅이 똑같습니다.

*왜 이런 일이?
그 당시에 이런 일은 흔히 있었다고 합니다. 로마의 부자들이 이스라엘의 땅을 사놓고, 그 땅을 소작농들에게 나눠 준 뒤에, 다시 자기 살던 나라로 돌아가는 일은 너무나 흔했고, 이런 일때문에 문제가 자주 발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비유를 해도, 잘 이해가 되었던 것이죠.

*한 사람 - 하나님을 말합니다.
포도원 - 세상
농부들 - 우리들입니다.
타국 - 하늘나라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청지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주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인이 아닙니다.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세를 줬다.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세를 내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과 재물이 세가 됩니다.

*주인눈치 보며 살아야 합니다.
저희 집은 세사는 집입니다. 그래서 늘 주인눈치를 봅니다. 집에 못도 함부로 박지 못합니다. 그 상태 그대로 다음 사람에게 물려줘야 하기때문입니다.

*우리가 받은 세상을 그대로 다음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주인이 아닙니다. 다만 세를 내고 사는 농부들일 뿐입니다.

*주인이 멀리 있다고 잊지 마세요.
우리는 주인이 아닙니다. 세 잘 내고 사용하는 농부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3 하나님의 선하심을 악용하지 말라.

눅20:10 포도를 거둘 때가 되어서, 포도원 주인은 포도원 소출 가운데서 얼마를 소작료로 받아 오게 하려고, 종 하나를 농부들에게 보냈다. 그런데 농부들은 그 종을 때리고,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아멘.

*소작료를 받아야 해서, 종을 보냈습니다.
이 종은 주님의 종을 말합니다. 수많은 구약의 예언자들입니다.

*농부들은 종을 때리고 빈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당시 이런 문제들이 흔히 벌어졌습니다. 멀리 떠난 주인들은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부자이기때문에 이 정도의 땅은 신경쓰지 않는 경우도 많았고, 멀리 나간 주인이 죽어서 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단 버티고 보는 겁니다.

*종을 때렸습니다. 2번째, 3번째도 똑같이 매만 맞고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주님의 종을 보내서, 전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증거해도, 예언자들은 박해만 당했고, 전도자들은 고난만 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들을 보냅니다.

눅20:13 그래서 포도원 주인은 말하였다. '어떻게 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야겠다. 설마 그들이 내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아멘.

*감히 아들은 노예처럼 패지는 않을 것이다.
이 아들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아들의 말은 듣겠지? 라는 생각으로 보냈지만, 농부들은 더 악한 마음을 품습니다.

눅20:14 그러나 농부들은 그를 보고서, 서로 의논하며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죽여 버리자. 그래서 유산이 우리 차지가 되게 하자.' 아멘.

*농부들은 아들을 죽이고, 늙은 주인이 죽을 때까지 잘 버티면, 이 땅은 자기들의 땅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
저는 한 번에 끝내 버릴 것 같은데, 이 주인의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이 주인은 3번을 참고, 아들까지 직접 보냅니다.
농부들은 너무 악합니다. 3번의 경고를 무시하고, 아들까지 죽입니다.

*이 주인 행세를 전혀 안 하시는 주인은 누구인가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혹시 여기에 하나님의 텃세를 당해보신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내꺼니까. 내 맘대로 쓸거다. 하나님께 세금 안 냈으니, 너는 쫓아낸다.
이런 일을 당해보신 뿐이 계신가요?

*아마 한분도 안 계실 겁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께 헌금 안 하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 참고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악하게 이용하지 마십시오.
오늘도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계신 듯, 안 계신 듯. 주인같지도 않은 주인처럼 참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하며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3 하나님의 인내심은 끝이 있다.

눅20:17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을 똑바로 바라보시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하고 기록된 말은 무슨 뜻이냐? 아멘.

*이 말의 뜻은 사람들이 쓸모없다고 버린 돌이,
그 건물의 가장 중요한 머릿돌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버림을 받고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주가 되신다는 말씀입니다. 게다가 더 나아가 그 예수님은 우리의 심판주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눅20:18 누구든지 그 돌 위에 떨어지면, 그는 부스러질 것이요, 그 돌이 어느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 것이다." 아멘.

*무서운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시지만, 예수님의 재림의 날에 예수님은 사랑이 아닌 원칙과 정의의 예수님이 되실 것입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 날을 준비하며 살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주인같지 않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악한 포도원 농부처럼 살지 마세요.
선한 청지기로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