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36:1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신 자들은 모두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할 것이니라
36:2 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그 마음에 여호와께로부터 지혜를 얻고 와서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 원하는 모든 자를 부르매
36:3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온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왔으므로
36:4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중지하고 와서
36:5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36:6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이르되 남녀를 막론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그치니
36:7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36:8 일하는 사람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이 열 폭 휘장으로 성막을 지었으니 곧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그룹들을 무늬 놓아 짜서 지은 것이라
36:9 매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여. 아멘.

1. 지혜로운 마음을 간구하라.

출36:1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으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신 자들은 모두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할 것이니라. 아멘.

*성막을 만들고 있습니다.
성막을 만드는 일꾼이 뽑혔는데, 브살렐과 오홀리압이었습니다. 이 두 일꾼이 뽑힌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지혜였습니다.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이 지혜는 어떤 지혜일까요? 머리가 좋은 것일까요?

출36:2 모세가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그 마음에 여호와께로부터 지혜를 얻고 와서 그 일을 하려고 마음에 원하는 모든 자를 부르매. 아멘.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여호와께로부터 지혜를 얻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마음으로 원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진짜 지혜는 자기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지혜가 아닙니다.
진짜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사람이 정말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십시오.
지혜가 부족하면,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러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주님의 지혜가 풍성하게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2.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라.

출36:3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온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왔으므로. 아멘.

*사막에서 성막을 지어야 합니다.
재료는 백성들이 가져와야 합니다.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입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납니다. 백성들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끊임없이 가져왔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그 마음을 보십시오. 아침에 가져오려면, 밤새 준비해야 합니다. 그 예물을 가져오는 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마음이 복받는 마음입니다.
이들이 드린 것은 자신들에게 귀한 것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께 받은 것은 더 크고 귀한 복이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께 귀한 것을 드린다고 해도, 주시지 않은 것은 드릴 수가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기쁜 마음으로 돌려드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 열심이 아니라 방향이다.

*오늘 이 이야기는 32장을 생각나게 합니다.
32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똑같은 열심으로 금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금송아지를 만드어서 그 송아지에게 절을 합니다. 그때 바친 것이 더 귀했습니다.

*오늘은 뭐가 다른 것입니까?
열심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정말 달라 진 것은 그들이 열심을 하나님을 향해서 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열심히 살면 스스로 뿌듯해 합니다.
나는 이렇게 열심히 산다고 자랑합니다. 그리고 똑바로 살고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사탄은 이렇게 우리를 유혹합니다.

*오늘 이스라엘백성들이 잘 한 것은, 자신의 열심으로 금송아지 만들지 않고, 자신의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긴 것입니다.

*열심의 방향을 잘 정하세요.
오직 하나님을 향해서 그 열심을 사용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63 믿으면 걱정하지 않는다-은혜주일-190210-마6 김동원목사 2019.02.12 1
1862 [사사기2]두번째 사사, 에훗-은혜금요-190208-삿3 김동원목사 2019.02.12 0
1861 [주기도문강해8]나라와 권세와 영광이-은혜주일-190203-마6 김동원목사 2019.02.06 2
1860 [사사기1]옷니엘-은혜금요-190201-삿17 김동원목사 2019.02.04 2
»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지혜가 필요하다-은혜새벽-190130-출36 김동원목사 2019.02.04 3
1858 [주기도문강해7]시험과 악-은혜주일-190127-마6 김동원목사 2019.01.29 4
1857 [누가복음59]말씀을 기억하라-은혜금요-190125-눅24 김동원목사 2019.01.29 1
1856 여호와닛시-은혜새벽-190123-출17 김동원목사 2019.01.23 8
1855 [주기도문강해6]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은혜주일-190120-마6 김동원목사 2019.01.23 2
1854 [누가복음58]베드로의 변화-은혜금요-190118-눅22 김동원목사 2019.01.23 3
1853 [주기도문강해5]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은혜주일-190113-마6 김동원목사 2019.01.15 48
1852 [누가복음57]인내로 영혼을 얻으라-은혜금요-190111-눅21 김동원목사 2019.01.15 2
1851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말라-은혜새벽-190109-창27 김동원목사 2019.01.10 7
1850 나는 죽고, 예수로 살자-은혜주일-190106-롬6 김동원목사 2019.01.10 4
1849 신실하신 하나님의지하기-은혜특별새벽-190104-욘4 김동원목사 2019.01.10 3
1848 성전을 향한 기도-은혜특별새벽-190103-욘2 김동원목사 2019.01.10 4
1847 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은혜특별새벽-190102-욘1 김동원목사 2019.01.10 5
1846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은혜송구영신-181231-고후5 김동원목사 2019.01.09 0
1845 [성탄예배]임마누엘-은혜성탄-181224-마1 김동원목사 2019.01.09 0
1844 [주기도문강해4]뜻이 이루어 지이다-은혜주일-181223-마6 김동원목사 2018.12.25 7